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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반전에 유럽 극우파 정치인들 '한껏 기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소식에 전 세계 각지의 극우파 정치인들이 한껏 고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당선 이후 프랑스에서 유독 목소리가 커진 정치인이 있다.


바로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대표 마린 르펜.


트럼프의 승리는 새로운 세계의 건설을 위한 초석이라고 한껏 치켜세우며, 프랑스도 할 수 있다고 흥분한다.


내년 5월 예정된 프랑스 대선에서 무난히 2차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극우 정치인에 대한 거부감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르펜은 극우 돌풍의 원조인 아버지와 결별을 선언하며 실제 집권을 노리고 있다.


메르켈 총리의 난민 수용정책에 대한 국민적 반발을 기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독일 극우정당도 내년 9월 총선을 앞두고 한껏 고무됐다.


올해와 내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오스트리아와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에서도 극우 정당들의 약진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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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