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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내각·백악관 참모진 '관심집중'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이제 트럼프 정부의 장관과 백악관 참모를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교, 안보에 약점이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만큼 핵심 참모들은 무게감 있는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먼저 국무장관 후보로는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우선 꼽히고 있다.


성추문 파문으로 위기에 몰린 트럼프를 정면 돌파하며 도왔다.


법무장관 후보로는 검사출신으로 마피아 조직을 소탕해 명성을 날린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이 거론되고 있다.


국방장관 후보로는 육군 중장출신의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 국장의 이름이 나오고 있다.


재무장관에는 트럼프의 선거자금을 관리해온 유명 투자자 칼 아이칸이 거론된다.


백악관 비서실장으로는 경선 패배 후 트럼프를 적극 도운 연방검사 출신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대변인에는 언론 접촉이 왕성했던 켈리앤 콘웨이 선대본부장이 맡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한국 전문가라고 부를 만한 인물을 찾기는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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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