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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대선 '캘리포니아 민주당 강세지역' 힐러리 우세 예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로스앤젤레스가 위치한 미국 서부지역은 동부와 3시간 시차가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오전 7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다.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 기준,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는 히스페닉계가 많아서 민주당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트럼프 후보의 인종차별적 발언과 정책이 나오면서 힐러리의 지지율이 20%포인트 이상 앞서 왔다.


유세기간동안 폭력사태도 자주 잇따랐다.


조기투표기간에도 크고작은 충돌이 이어졌는데 사법당국은 오늘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법무부도 500명의 선거감시단을 전국 각지에 파견한 상태다.


서부지역에서는 네바다와 콜로라도가 경합주로 꼽히고 있다.


만약 동부에서 트럼프 후보가 선전할 경우 두개 경합주와 쉰다섯명의 최대 선거인단이 걸린 캘리포니아지역의 결과가 중요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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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수, 농림축산식품부 방문 1시군 2통합RPC 개선안 건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5년 12월 17일 이현종 철원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철원군의 현안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의 1시군 2통합RPC'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1시군 1통합RPC를 추진하고 있다. 시군내 농협RPC 연간 벼매입량이 3만톤이상인 경우 2개 농협RPC도 지원자격을 인정하고 있으나, 동일 시군내 3만톤 이하인 농협RPC에 대한 사업지침이 명확하게 표현되고 있지 않다. 이현종 군수는 이날 방문에 철원농협조합장과 함께하여 철원 관내 4개농협RPC 향후 통합계획 및 지역적인 특수성에 대해 설명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산업과 관계자들에게 공감을 얻어내는 자리가 됐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1시군 2통합RPC에 대한 자격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또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및 농협중앙회 양곡사업부와 협의하여 내년도 사업지침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철원군은 지역내 4개 농협와 협의하여 우선 2개 RPC 통합을 위한 조합공동법인을 설립하고 컨설팅을 통한 명확한 통합방향을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