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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미, 말레이서 이틀째 접촉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 당국자와 미국 민간 북한 전문가의 비공식 접촉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이틀째 계속됐다.


북한에서는 한성렬 외무성 부상과 장일훈 유엔 주재 차석대사 등 5명이 참석했다.


미국에서는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 특사와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차석대표 등 4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에서 어제 오전 10시부터 밤늦게까지 만난 데 이어 오늘 오전 다시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차석대사는 미국 측과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면서, 미국 측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해 단계적으로 동결하기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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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