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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두테르테, 중국과 정상회담서 "전면적 협력" 반미국-친중국 행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던 중국과 필리핀의 정상들이 회담을 갖고 전면적 협력관계를 발전시키자고 선언했다.


시진핑 국가주석과 두테르테 대통령은 미국을 의식한 듯 우리는 형제, 양국 관계는 봄날 같은 표현을 쓰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이 마련한 성대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간 전면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자는데 합의하고, 필리핀 고속철 사업을 비롯한 무역, 투자, 관광 등 13개 항목의 협정을 체결했다.


두 나라의 오랜 갈등 요인인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해서는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조업 분야 협력도 하기로 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권력 서열 2위인 리커창 총리와도 양자 회담을 갖는 환대를 받았다.


최근 전통적 우방인 미국과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선언하며 '반미국-친중국' 행보를 보여온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중국이 최고의 예우를 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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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