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13.2℃
  • 맑음인천 12.7℃
  • 맑음수원 9.3℃
  • 맑음청주 14.3℃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전주 12.0℃
  • 맑음울산 10.7℃
  • 맑음창원 12.0℃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3.7℃
  • 맑음여수 13.5℃
  • 맑음제주 14.1℃
  • 맑음양평 9.9℃
  • 맑음천안 8.0℃
  • 맑음경주시 7.3℃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국민 70% "주한미군 찬성"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후보가 그렇게 주한미군 주둔 비용이 많이 든다고 주장했음에도 미국 국민의 70%는 주한미군 주둔에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위협을 느낀다는 응답도 역대 최고치로 조사됐다.


미국의 연구기관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가 미국 성인남녀 2천여 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0%, 트럼프 지지자의 72%가 미군의 한국 주둔에 찬성했다.
 

트럼프가 "한국이 방위비를 내지 않는다"며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지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 핵 프로그램을 중대한 위협으로 본다는 응답자는 60%로, 지난해보다 5% 포인트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북핵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비율과 대북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모두 80%를 넘었다.


반면 북한 핵시설 공습을 지지하는 응답은 35%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가 출연했던 플레이보이 포르노 2편이 추가로 공개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