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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각국에 북한과 외교 단절 요청" 전례없는 대북제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5차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을 향해 혹독한 대가를 경고했던 미국이 전례 없는 대북제재 계획을 밝혔다.


각국에 북한과의 외교, 경제의 관계를 단절하거나 격하시킬 것을 요청했다.


의회 청문회에 출석한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차관보는 세계 각국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외교적 경제적 관계를 단절하거나 격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북한 선박의 입항 거부, 고려 항공 기착지 축소, 북한 노동자 비자연장 거부 등 4차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를 이행한 국제사회의 조치를 강조하면서 이미 몇몇 국가들은 북한과 예정된 회담이나 방문을 취소한 사실을 소개했다.


미국은 또 주요 경제 제재 대상으로 연간 10억 달러, 약 1조 9백억 원에 달하는 중국으로의 북한 석탄과 광물 수출을 틀어 막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 공군 소속으로 대량살상 파괴무기와 현금을 운반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려항공에 대한 조사 훙샹 이외에 북한을 지원하는 또 다른 중국기업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사실도 공개됐다.


군사조치를 제외한 전례 없는 미국의 고강도 북한 고립작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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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