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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대선 첫 TV토론 '100분간 초접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11월 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40여 일 남았다.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이 두 후보의 지지율이 초접전인 상황에서 어제 첫 TV토론회가 열렸다.


예정시간도 넘기며 100분간 뜨거운 공방이 오간 결과 1차 토론회 승자는 클린턴으로 결론났다.


두 후보는 초반부터 격돌했다.


트럼프의 납세기록 공개거부 문제,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서로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트럼프는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미국의 일자리를 도둑맞았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클린턴은 사실관계부터 틀렸다며 맞섰다.


트럼프가 한국 등 동맹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또 꺼내자, 클린턴은 동맹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첫 대선 TV 토론의 압도적 승자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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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