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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치실효과 있나? 미국서 '의견 분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치실의 효과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지난 30년간 애니메이션과 홍보영상을 통해 치실사용을 권장해왔다.

이 사이에 낀 불순물을 제거할뿐 아니라 잇몸에 자극을 줘 치아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복지부가 올해 6월 발표한 건강관리 가이드라인에서는 치실의 사용을 제외했다.

치실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미국 통신사 AP보도에 따른 조치다.

AP는 치실 사용에 대한 25개 연구결과를 조사한 결과 효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것으로 취재됐다고 밝혔고 복지부도 연구가 부족했음을 인정했다.

반면 미국 치과의사협회는 치실의 효과가 분명하다는 설명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더라도 제대로 사용할 경우 적은 비용으로 가능한 효율적인 치아관리 방법이라는 주장이다.

AP는 치과협회가 치실 인증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어 치실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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