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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FBI 불기소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이메일 스캔들에서 벗어났다.

미연방수사국은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 재직시절 개인 서버로 이메일을 주고받은 이른바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위법 사실이 없다고 결론내렸다.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장은 클린턴이 국무장관때 주고 받은 이메일중 110건이 비밀정보를 포함하고 있었다며 클린턴이 극도로 부주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고의적인 법 위반 의도나 범죄혐의가 없었다면서 클린턴을 재판에 넘길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메일 사건에서 벗어난 클린턴은 오바마 대통령의 지원유세까지 등에 업고 민주당 대선후보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이에 대해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사법 시스템이 불공정하고 조작됐다며 반발했다.

트럼프는 오바마가 클린턴에게 면죄부를 줬다고 선전하면서 이메일 사건을 대선 쟁점으로 계속 가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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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