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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한미 FTA는 실패한 정책, 당선하면 재협상할 것"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한미 FTA와 북미자유무역협정은 실패한 정책이다, 이런 주장을 다시 하기 시작했다.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신고립주의 무역정책을 발표하면서, 한미 FTA와 북미 자유무역협정 NAFTA 등 민주당 행정부가 체결한 무역정책들은 실패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특히 한미FTA 때문에 미국의 대 한국 무역적자는 두 배로 늘었고 미국 내 일자리도 10만 개나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그러면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나프타 등 상대국들과 즉각적인 재협상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에 대해서는 환율조작국이라면서 미국법정과 세계무역기구 WTO에 제소하겠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어 미국 정치인들이 세계화 정책을 밀어붙여 일자리와 공장을 멕시코 등 국외로 옮겨버렸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영국의 브렉시트로 불붙은 신고립주의 노선을 자신의 대선 슬로건으로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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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