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17.5℃
  • 맑음서울 11.8℃
  • 맑음인천 11.5℃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11.6℃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9.2℃
  • 맑음전주 9.9℃
  • 맑음울산 9.7℃
  • 맑음창원 12.2℃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3.6℃
  • 맑음여수 12.7℃
  • 구름많음제주 13.9℃
  • 맑음양평 7.5℃
  • 맑음천안 5.4℃
  • 맑음경주시 6.8℃
기상청 제공

국제

국제유가 급등,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난 2년 동안 지속돼 온 원유 공급 과잉 상황이 막을 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오늘 6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보다 3% 넘게 오른 배럴당 47.72 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다.

브렌트유는 2% 이상 오르며 배럴당 49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

공급 과잉인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이란 골드만 삭스의 분석 때문이다.

지난달 생산량이 2008년 이후 최고치까지 오른 석유수출국기구, OPEC 회원국들은 다음 달 산유량 동결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