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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한민국단골가맹점, 인천모래내시장상인회 (사)인천산업진흥협회와 MOU체결

지역상권 활성화 및 공동사업추진한다.

[서울=데일리연합]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인천모래내시장상인회(회장 서장열) , (사)인천산업진흥원(회장 김성철)과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대표 정세균/이하 대단가)이 19일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인천모래내시장상인회와 인천산업진흥원는 지역 경제 활성화 공유플랫폼인 대한민국단골가맹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향상을 위하여 각각 개별 소상공인들에게 유튜브와 연동된 ‘개인방송 동영상 홈페이지’를 제공한다.

 

대한민국단골가맹점은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가맹점)을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 홍보하는 역할을 통하여 성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는 회원끼리 다양한 상품, 지역별 특산물, 우수상품 발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여 중간 유통 없이 회원 간 공유, 직거래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한다. 

 

특히 개별 자영업 소상공인(가맹점)들에게는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획기적이고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여 충성도 높은 단골 고객으로 만들어서 꾸준하게 가맹점의 매출증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다.

 

정세균대표는 “대단가앱(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 “대단가”)은 위치기반의 가맹점 관리시스템으로써 전국 상인회와 공동체로 운영할 계획이며, 경기 서울  충청권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대한민국단골가맹점은 전국편의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이번말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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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