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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이천시 이천사동초등학교 조명 개선 사업 교육특교 3억3천만원 교부…기존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

이천시 대월면 이천사동초등학교 조명 개선(LED로 교체)사업으로 교육특교 3억 3천만원이 교부됐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4월 8일 국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대월면 이천사동초등학교(일반교실 및 특별교실 등 92실, 550여명의 학생들 수혜예정)에 조명 개선사업으로 2022년 경기도 이천시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3억 3천만원이 교부됐다고 밝혔다.

 

이천사동초등학교는 기존 형광등으로는 조명의 밝기와 전기효율이 떨어져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저해하고 전력소모가 커 에너지 절약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책상마다 가림판까지 설치되어 조명이 더 어둡게 느껴져 학생들이 느끼는 학습환경은 더욱 나빠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에 교육특교 교부로 이천시 대월면 이천사동초동학교는 LED조명교체를 통해 학습분위기와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LED조명의 경우 기존 형광등보다 전력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예산 절감과 유지보수가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송석준 의원은“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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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