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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 강연, 더 블루체어 야외광장’에서 희망얼굴 특별전 개최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 한국형 온돌문화를 세계화(내 꿈은 별이 다섯 개)10월 22일 오후 5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0월 22일 어둠이 짙어져 가는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전국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희망 얼굴 캐리커처 주인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희망얼굴특별전 추진위원회 주재구·김동진 공동대표는 10월 22일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시 관계자들을 모시고, 희망 얼굴 특별전을 개최했다.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청주중학교 교장의 희망얼굴 특별전시회인 ’천 개의 별‘이 오늘(22일)부터 5회에 거쳐 열린다.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천 개의 별‘은 지 교장이 평소 그려오던 희망얼굴 1000명의 캐리커처 작품을 전시하고, 오늘의 희망 얼굴 최창환 회장의 토크콘서트로 열린 것이다. 이날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교장은 지금까지 모두 1000여 명의 유명인과 지역인사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왔다.

 

희망얼굴특별전 전시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분해 소개. 1부는 '당신을 업으니 내 등이 따뜻해'라는 테마로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 등 36명이 펼쳐온 '희망얼굴 희망학교' 이야기를, 2부는 '지역과 함께 이웃과 함께'라는 테마로 문화예술인, 시민활동가, 종교인, 기업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사람 500여 명을 소개. 3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교육현장에서 참된 인재를 키우기 위해 힘쓰는 교사와 학생, 교육계를 이끌어 온 원로 인사 등을 소개. 4부 '힘내라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을 전시되었다. 개막 행사는 22일 오후 5시 더 블루체어 야외광장에서 열렸고, 전시 기간 중 5회 ‘희망얼굴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는데 이날 개막 행사 직후에는 운영위원장 신백수의 사회로 이날의 초대 강사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 ‘내 꿈은 별이 다섯 개’ 의 주제로 한국형 온돌문화를 세계화하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최창환 회장은 고향이 충북 괴산 연풍이다. 이날 사회자 신백수의 질문에서 최창환 회장이 지난날 어려웠던 시골 생활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친환경 자연 도시 연풍으로 말하지만, 그 당시는 시골, 산골, 먹고 살기 힘든 고향이었다고 말한다. 이날 500만원짜리 돌침대로 1시간 만에 7억 매출을 달성한 사연이 공개되었고, 최창환 회장은 20여 년 전, 돌침대 홈쇼핑을 함께 진행한 쇼핑호스트 유난희와도 만나 당시 1시간의 생방송 중, 돌침대 100대를 완판했던 기억을 회상했다.또한, 신백수 운영위원장과 생방송 중에도 ‘별 다섯 개’를 소개하는데 오늘 이곳에 참석한 분에게는 특별활인을 해 드리겠다고 약속을 하는 등, 최창환 회장 특유의 추진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열정이 만들어낸 기적도 조명되었다. 이야기는 처음에는 아무리 장수돌침대를 소개해도 반응이 없었다. 설명해도 안 팔렸다. 얼마 후, 시간이 지나고 진행된 홈쇼핑에서는 1시간 만에 7억원 매출을 기록하였고, 연간 40억 매출을 기록하는 등 홈쇼핑 불패 신화를 쓰면서 홈쇼핑 히트 상품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되었다.최창환 회장의 강의를 듣노라면 최창환 회장님은 돌침대를 파는 게 아니라, 본인을 파는 느낌을 주었다. 최창환 회장은 어려운 시절을 지나면서 신앙생활. 믿음 생활이 창의력을 가지게 되었다.

 

최 회장의 아내가 몸이 불편했을 때, 아내를 편히 잠을 자게 해 주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별 다섯 개 돌침대’를 만들어 낸 것이다. 국내 돌침대 브랜드 장수돌침대는 최창환 회장이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하지 못해 근육통과 관절통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한국의 온돌 문화와 서양의 침대 문화를 접목 시켜, 탄생하게 되었으며, 11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창의력은 문제 해결의 키이다. 창의력을 가지신 최 회장은 아이디어맨이다. 만나보면 그를 느낀다.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다. 글을 쓰면서 어적개 삶의 간증을 하는 최창환 회장의 적극적인 모습을 떠올렸다.

 

이제 장수돌침대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이 된 장수 기업이자 건강 침대 대표 브랜드로 업계 최다인 1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대통령 표창을 3회 수상하였으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고객 만족도 100%를 목표로 독자적인 고객 서비스와 기술 개발을 해오며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장수돌침대 관계자는 “30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건강침대브랜드로서 고객의 건강한 잠자리 보장을 위해 했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건강침대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제품력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분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장수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 앞으로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은 앞으로 장수돌침대가 11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선정이라는 타이틀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가치 있는 소비생활을 물론 대한민국의 건강한 수면 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돌침대는 1992년 창업 후 30여 년간 숙면과 돌침대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고 있으며, 우리 고유의 온돌 문화에서 착안한 히팅플로어 공법,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뉴오스타 등을 개발해 보다 건강한 수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존 교류(AC)를 직류(DC) 방식으로 전환하는 M-프리 시스템을 개발해 전자파 문제를 개선했으며, 좌우 온도를 각각 설정이 가능한 2-way(투웨이)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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