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한상윤 교수, 국제 광학 및 전자기학 연구 심포지엄 '2024년도 젊은 과학자상' 수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한상윤 교수가 '국제 광학 및 전자기학 연구 심포지엄(Photonics and Electromagnetics Research Symposium, 이하 'PIERS')'에서 40세 미만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젊은 과학자상(Young Scientist Award)'을 수상했다. 'PIERS'는 미국 전자기학 아카데미(The Electromagnetics Academy)가 1989년부터 매년 주관하는 광학 및 전자기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 연구 심포지엄이다. 한상윤 교수는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의 저전력화 기술로 대규모 광학 회로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도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빛을 이용하여 반도체 회로의 처리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양자 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이 되는 기술이다. 한상윤 교수는 실리콘 포토닉스 칩의 대기 전력을 기존 대비 약 100만 배 이상 감소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2023년 12월 관련 연구결과를 광학 분야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
- 김재욱 기자 기자
- 2024-06-14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