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9월 1일자 교육전문직원, 교장, 교감 승진 및 전직자 82명을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임명된 교육공무원들은 임명장을 받으며 교육자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겼다. 동료 교직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광수 교육감은 “우리 교육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교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갑질 문화를 근절하고,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2025년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정부포상 대상자 중 참석을 희망한 교원과 가족이 함께하여 제주교육을 위해 평생 헌신한 선생님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정부포상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14명, 홍조근정훈장 16명, 녹조근정훈장 16명, 옥조근정훈장 23명, 근정포장 4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교육부장관표창 1명 등 총 77명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오랜 세월 교직의 길을 걸으며 제주교육을 빛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의 새로운 삶의 여정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오후 4시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9월 1일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제주교육 발전에 기여하며 5년 이상 재직한 교육공무직원 30명으로 이날 수여식은 단순한 표창 전달을 넘어 일선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그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따뜻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광수 교육감은 “교실과 급식실 등 학교 곳곳에서 묵묵히 학생들을 보살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오늘의 제주교육이 만들어졌고 학생들의 미래도 한층 밝아졌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비록 정년퇴직으로 현장을 떠나시지만 그동안 쌓아오신 따뜻한 마음과 헌신은 제주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삶의 여정 속에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은 지난 25일 남구 울산가정형 위(Wee) 센터를 방문해 위기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위기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보호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천창수 교육감은 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운영 현황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입소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학습, 정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울산가정형 위(Wee)센터는 보호, 상담, 교육이 통합된 특화형 위(Wee)센터다.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으로 마음을 회복하고, 자신의 재능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받으며 전인적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로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주 울산가정형 위(Wee)센터장은 “교육감님의 방문이 우리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오는 9월부터 울산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폭력 접수 사안 중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을 충족하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요청에 앞서 피해, 가해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이 우선 적용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2학기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에 징계보다 관계 회복을 우선하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간 원만한 갈등 해결과 건강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된다. ‘관계 회복 숙려 제도’가 시행되면 경미한 사안 발생 시 당사자 간 동의를 바탕으로 정식 심의 요청에 앞서 ‘회복적 대화 모임’ 등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화 모임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약 2주간의 숙려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피해회복지원단의 지원과 사안 처리 절차 안내가 함께 이뤄진다. 프로그램이 종료될 때까지 전담 기구의 심의 절차는 유예되고, 이후 기존 절차에 따라 심의가 진행된다. 또한 울산교육청은 여러 차례 가해행위로 학교 적응에 어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7일 충남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상담 자원봉사제 권역별 연수(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이해와 상담기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급증하는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절한 심리·정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상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박애정 센터장(마음샘아동아동가족상담센터)은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상담할 때 학생 특성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상담기법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전달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분들의 개인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경험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학교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26일 계성초등학교에서 당진경찰서, 당진시청, 녹색어머니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지회 등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교통안전, 자전거 안전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고 생명의 소중함, 교통안전 수칙, 그리고 제동 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를 탈 때 브레이크가 없거나 고장 난 상태에서 스키딩(skidding)이나 풋 브레이킹(foot braking) 같은 위험한 방식으로 멈추려 하면, 주변 차량이나 보행자에게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제동 방법과 안전한 자전거 사용법을 익히도록 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단체가 함께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나누었으며,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인천 중구는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25일, 동인천에 거주하는 저장강박 의심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처리와 정리 정돈은 물론, 곰팡이로 손상된 도배·장판 교체까지 지원하는 종합 주거환경 개선 활동으로 진행됐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장기간 방치 된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실내를 청결하게 정돈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고 내부 수선까지 마무리하여,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을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는데, 덕분에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재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산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현직 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부산시 내 사범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혁신 토크 한마당 수문수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문수답(授問授答)’은 질문하는 수업과 디지털 및 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과 관련해서 현직 교장을 비롯한 교육전문가와 수석교사, 현직교사 등이 함께 현장 수업과 관련한 내용을 집중 탐색하고 수업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 학생 주도성 기반 질문 수업과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대한 내용으로 패널 토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부산의 미래 수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2회째 열리는 수문수답은 교육전문가들의 패널 토크와 현장 소통 토크로 진행하는 수문수답 토크 마당, 9개 교과별로 수업 성장 이야기를 나누는 수업 성장 토크 마당, 수업혁신 성과 마당 총 3개의 마당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문수답 토크 마당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수업 이야기’영상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태안 학생 꿈 펼침 4호’를 발간했다. 태안 학생기자단은 관내 중‧고등학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에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해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로 4호 신문을 제작했다. 이번에 발행된 ‘태안 학생 꿈 펼침 4호’는 ▲중학교연합 꿈끼발표회 ▲우리 이야기 들어볼래? ▲교육 생생정보 ▲네 꿈을 펼쳐라 ▲토닥토닥 상담소 ▲초록지구 만들기 ▲꿈틀 전시회 ▲역사탐방 그때 그곳, 태안 ▲별별 이야기 등 다양한 기사가 실려있다. 신문 발간에 참여한 태안 학생기자단 한 학생은 “처음으로 학교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고 기사로 담아내면서 내가 우리 학교의 작은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류재환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태안학생신문은 교육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값진 성과이다.”라며 “태안교육지원청은 학생기자단 활동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다.” 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 2차 실무회의를 삼국유사군위도서관에서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는 양 교육청의 우수한 사업추진 사례를 공유하여 경북-대구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8년째 운영하고 있는 협의회이다. 2018년 ‘경북-대구교육청 교류 증진 MOU’체결 이래로 양 교육청이 격년 주관하고 있으며, 2021년은 경북교육청에서 2023년은 대구교육청에서 교류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교육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실무협회의는 올해 두 번째 회의로 양 교육청 교류 주관 부서 및 교류 사업 추진 부서 담당자가 올해 선정된 네 가지 교류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했다. 올해 선정된 교류 사업은 경북교육청에서 제안한 △교육청 산하 각종 체험센터(관) 운영 협력 △경북-대구 평화로‧미래로 호국길 걷기 협력과 대구교육청에서 제안한 △대구‧경북 대구교육시티투어 프로그램 협력 △SW-AI교육 교사 수업나눔 활성화이다. &nb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2025 유·초등 교원 선진교육 탐방 국외연수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외연수는 유아교육 분야, 초등교육분야, 체육·보건·급식분야, 학생생활·마음성장분야, 복지·다문화·특수분야에서 활동한 유·초등 교원 29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스페인에서 진행됐다. 해외의 우수 교육 현장 탐방을 통해 교육 정책과 교육과정 이해, 학생 및 학습 지도 등에 대한 선진교육 자료 수집 등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성과나눔회는 유·초등학교(Colegio Virgen de Europa, Conde de Elda, Escola Virolai) 및 공공도서관, 창의력 개발 센터 등 방문에 따른 팀별 연수 결과 보고, 시사점 및 정책 제언, 활동 영상 상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아교육, 체육교육, 급식 및 보건 교육 등 참여한 교사들의 관심 분야에 따른 다양한 관점에서 방문 국가의 교육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는데, 연수에 참석한 다문화 업무 담당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 27일 도내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등하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현행 법령상 어린이보호구역이 유·초등학교로 한정된 상황에서 학교급별 교통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됐다. 이날 현장점검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주관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가하여 포항(대도중학교, 포항장원초등학교), 구미(오태중학교), 경산(진량중학교), 경주(신라고등학교) 총 5개교에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실제 통학 상황을 점검하고,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과 보행환경,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각 학교에서 사전에 제출한 ‘등하굣길 위험요인 의견서’를 토대로 진행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속초시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희망나눔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속초시 사회복지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대학생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함으로써 학업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부터는 성적 기준을 폐지하고 소득 기준도 중위소득 70% 이하까지 완화해, 기존 지원에서 소외됐던 계층도 폭넓게 포함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원 범위에 생활비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여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지원 금액은 등록금 최대 200만 원, 생활비 최대 100만 원이며, 등록금의 경우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 시 차액 지급도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대상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본인 또는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거나 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경지면적 0.5헥타르 미만의 농가, 2톤 미만 소형어선을 소유한 어가)이 해당된다. &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대상으로 49교를 선정,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교육부 보통교부금을 지원받아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의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사업 대상교는 일반계고 41교(수원·성남·구리남양주·의정부 등 16개 지역), 직업계고 8교(부천·군포의왕·안양과천·고양 등 8개 지역)로 총 49교다. 약 350억 원을 투입해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고교학점제 공간조성 사업과 연계해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조성해 이용률을 높이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화한다. 또한 그동안 석면 보유, 내진성능 미확보 등 외부 요인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던 학교가 해당 원인이 해소되면서 이번에 포함됐다. 도교육청은 2026년 사업 대상교 선정으로 지난 5년간 추진했던 고교학점제 학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