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최근 초등학교에서 팀 프로젝트가 늘어나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고 한다. 그 원인 중 하나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의 역할과 책임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즉,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개개인이 해야 하는 일과 팀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시사항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인홀썸(교육, 심리상담, 건강서비스) 정선미 대표 실례로, 같은 팀의 초등학생이 부모님과 체험학습 시간에 자신이 속한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완수해야 하는 일정 내 돌아오지 않은 그 학생의 역할은 다른 친구들이 대신했고, 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은 자신이 속해 있던 팀이 받은 점수를 같이 받게 되었다고 한다. 팀 프로젝트는 팀원들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팀원들 모두가 같은 평가를 받는 과제다. 한 사람이라도 빠지거나 지시사항을 그대로 따르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부분까지 해결해야 하는 팀 리더인 아이와 부모의 부담은 가중된다. 특히, 주어진 지시사항을 내 뜻대로 해석하거나 제멋대로 행동해서 팀 전체를 위기로 몰아가는 경우도 있다. 하라는 그 행동을 하는 대신에 자신이 튀거나 돋보이려고 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타일러라는 방송인이 유튜브에서 한국과 미국식 영어 표현을 비교하면서 “코트를 벗지 마라”라는 한국식 영어 표현은 “Don’t take your coat off”이고, 미국식 영어 표현은 “Keep your coat on”이라고 소개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우리는 ‘~~하지 마’라는 부정적인 언어로 지시하는 반면, 영어는 ‘~~하고 있어’라는 긍정적인 언어로 지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홀썸(교육, 심리상담, 건강서비스) 정선미 대표 이렇게 우리가 “00 하지 마, 00 하면 안 돼”라고 말할 때, 우리는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게 될까? 중고등학교 생활지도교사 연수에서 질문해 봤다. “뛰지 마, 지각하지 마, 싸우지 마, 떠들지 마, 라고 지시하실 때 어떤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나요?” 대다수 선생님들은 복도에서 뛰는 학생, 지각하는 학생, 싸우고 있는 학생들, 떠들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했다. 신기하게도 어른들은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아이들은 어른들이 머릿속에서 그린 이미지 파일을 전송받은 듯이 그렇게 행동했다. 그래서 교실에서 “떠들지 마”라고 소리쳐도 머릿속 그림처럼 금세 떠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사)주거복지연대(이하 ‘주복연’, 이사장 남상오)가 지난 12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월 28일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창립 20주년 행사 기념 케익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는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 이경율 (사)환경실천연합회장, 이갑용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이윤태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이사장, 김송희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장, 신동수 동작주거복지센터장, 김국현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지병숙 ㈜메타박스 회장, 주거복지연대 김종윤 서울서부지사장, 이석훈 경기남부지사장, 장성보 경기동부지사장, 최백규 고양시지부장, 이광호 인천부지사장, 지사지부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가 창립 20주년 행사를 마치고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에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한 밥상 사업 우수단지표창에 인천 논현5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 남양주 미리내4-4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 ▲우수지자체 표창에 서정미 고양시청 주거복지팀장 ▲우수지사지부장 표창에 백연옥 주거복지연대 경기남부지사 사무국장, 양선주 주거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우리는 관계 안에서 뭔가를 놓치면 찜찜할 때가 있다. 그러다 놓친 것이 무엇인지 모습을 드러내면 걷잡을 수 없는 폭풍처럼 성장한 것을 발견한다. 깃털처럼 가볍게 스칠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것들이 나와 내 사업을 파괴하는 것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인홀섬(교육, 심리상담, 건강서비스) 정선미 대표 1년 전, 팩트 체크를 위한 질문을 하지 않아 악플에 시달리던 식당 주인과 유튜버는 자신의 사업을 접었다. 맛집 리뷰를 하던 00트리 유튜버는 무한리필 간장게장집을 찾았다. 리필 받은 간장게장에서 밥알이 나오자 종업원을 불렀고 별다른 해명 없이 미안하다며 다른 접시로 바꿔 주었다. 이 종업원의 행동을 보고 간장게장 재사용이 흔한 일이라고 오해한 00트리 유튜버는 주인에게 팩트 체크를 하지 않고 영상을 올렸다. 당시 69만 구독자를 보유한 00트리 유튜버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간장게장 재사용’이란 꼬리표를 달게 된 이 식당에 별점 테러와 악플을 달았다. 당황한 식당 주인은 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간장게장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것을 막고자 본인이 먹던 접시의 간장게장과 남은 소스를 새 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는 육하원칙,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웠다는 육하원칙을 사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라고 했더니 버벅거리거나 이야기가 어색해졌다. ▲인홀썸(교육, 심리상담, 건강 서비스) 정선미 대표 어른이라고 다르지 않다.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육하원칙을 활용해서 질문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오늘 어땠어? 또는 재미있었어?”라고 질문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네~” 길게 말하면 “좋았어요” 이렇게 대화는 끝난다. 아이들은 “아니오”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 말을 하는 순간 엄마의 잔소리 폭풍을 일으킨다는 걸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평소에 육하원칙으로 말하는게 안 되다 보니 자기소개에 활용하기도 쉽지 않다. 특히, 다양한 오디션 참가자들의 자기소개 영상을 보면 짧은 시간에 자신을 매력 있게 전달하는 이야기 방식을 모르거나 프로그램의 컨셉에 맞지 않게 자신을 소개하기도 한다. 최근에 종영한 걸스 플래닛 999에서 중국인 참가자는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기 안에 아줌마가 살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트롯풍의 노래를 부르고 긴 생머리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반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코로나 이후 식당이 문을 닫은 상황에서도 뉴욕시에서는 쥐 떼가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서울에서 쥐를 본적이 있는가? 아마 없을 것이다. 거기에 크나큰 공로를 세운 것은 고양이들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길고양이들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에 한 동물보호단체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가 늘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쟁하기 시작했다. ▲정선미 선생,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전문상담사 이수, 교사로 근무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자각상담, 워크숍 등 쟁점이 된 두가지 주장은 길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을 먼저 할 것인가? 길고양이 먹이 제공을 먼저 할 것인가? 이었는데 각각이 주장하는 정보에서 공통적인 팩트를 체크하지 않고 두 집단이 주장만 내세우다가 그 단체가 둘로 쪼개지고 말았다. 사실, 이 두가지 주장은 동물보호단체가 우선순위를 정해서 모두 해야 하는 활동이었다. 그랬다면 이 동물보호단체는 시민들의 지지와 후원에 힘입어 더 성장했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다. 이 사례처럼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정보에서 팩트를 체크해야 하는데, 팩트 체크를 하지 않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박환희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노원구 공릉동 前서울시의원)는 지난 17일 서울시 소재 녹천중학교 본관4층에서 진행된 4차산업혁명과 교육 세미나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풍부한 자료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학생 주도적 학습환경을 만들어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박환희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노원구 공릉동 前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승인 (사)서울미래교육연구원(이사장 이준순, 前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에서 ‘요란한 미래, 차분한 미래교육’이란 주제로 진행된 4차산업혁명과 교육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여한 박환희 이사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주제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환희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노원구 공릉동 前서울시의원) 박 이사는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에서 시대를 이끌어갈 세대의 학생들은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학습을 진행해 나가야만 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학습자가 자기 주도적으로 풍부한 자료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학습을 진행하는 그린스마트 교육을 제안했다. 박 이사가 주장한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남진 기자 |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는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공급망지역협회(회장 김대환)와 공동으로 지난 16일(목)일 오후 2시 울산테크산업단지 내 (주) 에이스이앤티 1층 세미나실에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현재 그리고 미래"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기업 ㈜삼영이엔지, 아주산업 등 90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술세미나에서는 기술성과 공유를 위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최정철 풍력 PD, 현대중공업 해양설계 임선묵 전무, 공급망지역협회의 5개 분과별(기술분과, 제작분과, 이송‧설치분과, 유지‧보수분과, 기획‧전략분과)로 발표했다. 먼저, 첫 번째 특별강연을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개발 국내외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최정철 풍력PD는 “현재 부유식 풍력은 상용화 초기 단계로서 경쟁력있는 지배기업이 나오기 전이며, 국내 조선 및 해양플랜트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부유식 풍력 보급이 계획되어있다.”며, “이를 위해, ’45년 20MW급 상용화를 목표로 한 ‘부유식 풍력 설계 및 상용화’, ’30년까지 상용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남진 기자 | 인천 작전중학교(교장 이종섭)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2학년.3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교실을 순회하며 메타버스(Metaverse)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세계에 불고 있는 메타버스 열풍을 타고 학생들의 미래 진로 탐험 및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고, 각 반을 1명의 강사가 전담하여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진행했다. 1교시에는 △메타버스 등장과 발전과정 △ 메타버스란 △메타버스 활용사례 △ 메타버스 4세계 △ VR과 AR 등 메타버스 개념 이해하기에 중점을 두어 강의와 동영상 시청으로 이뤄졌다. 2교시에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와 제페토(ZEPETO) 실습 및 강사들이 사전에 제작한 게더타운(Gather town) 맵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2학년 A학생은 "선생님 재미 있고 신기해요. 저는 캐릭터를 멋지게 만들어 친구들과도 만나고 수업도 하고 싶어요. 메타버스 안에서는 마스크 안써도 되잖아요. 저의 캐릭터가 보여질테니까요"고 말했다. 또다른 3학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잔소리요, 지적질요, 비난이요” 아이들은 당당하게 대답했다. 친구들의 영상을 보면서 피드백을 하자고 하니 “얼굴이 못생겼어요” 이렇게 말하는 아이에게 “그러면 그 친구는 네 말을 듣고 뭘 해야 하니?” 질문하자 “성형수술이요” 다른 친구들이 따라 웃었다. ▲ “그러면 친구가 네 말을 듣고 성형하려면 수술비는? 네가 줄 수 있니?” “아니요~~” 그래서 친구가 행동으로 할 수 있는 피드백을 다시 주자고 하니 “표정이 굳어 있어서 활짝 웃었으면 좋겠어요” 그때부터 아이들이 즐겁게 피드백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잔소리나 지적질을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 하고 있다. 받아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잔소리는 행동하게 만들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저항하게 만든다. 지적질도 비난이나 공격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누군가에게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가 두렵게 만든다. 평가받기가 두려우면 무대나 실전에서 긴장하고 실수를 하게 된다. 대형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다가 월말 평가가 두려워서 나왔다는 연습생들은 각자 다른 출발점에 있었다. 하지만 “야 그것도 못 해”라는 평가를 받게 되면 자신이 뭘 해야 할지 세부사항을 관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나실련.칭찬합시다 세계운동본부(회장 김종선)은 지난 20일 2시부터 4시까지 전주 라마다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 "사상체질과 건강시대"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심가희 아트네트웍스 대표를 비롯해 관련자,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시간에는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진행한 양성길 교수는 △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 개념 △ 활용 사례 △ 미래 유망직업 탐구 △ 긱경제/가상 자의 관계에 대해 개념 및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발전 방향 및 대응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한 삶" 주제로 사람은 체질에 따라 맞는 음식, 생활 습관 등이 중요하기에 자신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를 주최한 김종선 회장은 "요즘 핫한 메타버스 중요성을 인식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강연을 통해 자신의 체질을 생각해 보고 맞춤형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나실련.칭찬합시다 세계운동본부는 MBC-TV 칭찬합시다 제안 단체로 공익에 앞장서 지역사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남진 기자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7일 울산시와 함께 조선해양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2021 조선해양 온라인 구매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기획된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기 어려운 해외 조선업체 및 선주사와 국내 조선해양 ICT 융합 기업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더월드엠(TheWorldM)’의 컨퍼런스 공간 ‘그룹(Group)’에서 3시간동안 진행됐다. 이번 온라인 구매 상담회는 터키의 조선업체인 Ozata, Seltas, ICDAS를 비롯하여 그리스의 선주사 Starbulk, 대우조선에 해상풍력 설치선을 발주할 예정인 이탈리아 선주사 ENETI등 유수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하여 코로나 상황으로 판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홍보 및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본 상담회는 미래에너지협동조합 기술 자문이며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인 박인완 교수의 <메타버스 산업과 조선해양 산업의 연결> 주제로 강연이 시작됐다. 이어서 이탈리아 조선해양 마케팅 전문가 David Scalia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과 조선해양산업 사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국제e스포츠진흥원과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는 “청소년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홍보·캠페인 활동 대회개최” 등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금) 오전 11시에 광명시 소재 진흥원 홍보룸에서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과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구교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앞왼쪽),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구교선 회장(앞오른쪽) 진흥원 박남근 부회장(뒤중앙) 서울문화홍보원 장재훈국장(뒤왼쪽), 학운위의 어창우 부회장(뒤중앙왼쪽), 서신석 사무총장(뒤 중앙왼쪽), 임상근 사업단장(뒤 왼쪽) 이날 협약은 ▲청소년 e스포츠 문화 활성화 위해 상호협력 도모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공동사업 ▲학부모 및 학생을 위한 공익목적의 캠페인 활동 등 “초·중·고 학생들의 건전한 e스포츠 정칙을 통한 행복한 학업권 추구와 학부모, 학생들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다.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구교선 회장은“최근e스포츠산업이 국내외적으로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청소년들이 게임에 대한 인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 가 2022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8시 까지 접수한다.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과 학생부 60%에 면접40%를 더해 선발한다. 면접은 줌(Zoom)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전형유형별 각 1회씩 총 6회까지 복수 지원 할수 있으며,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동양대는 수시모집 영주캠퍼스 합격자 전원에게 100만원 장학금 지급, 동두천캠퍼스 또한 합격자 전원에게 장학금 100만원 지급하기로 했다. 수시합격자 전원에게는 기숙사 입주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부천시는 범안동 내 부천동광교회(담임 류재상목사)와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괴안동 3-10, 3-43번지 총 940㎡ 공간에 개방주차장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며 인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개방주차장 조성사업’은 학교, 종교시설 등이 시와 협약을 맺어 최소 3년 이상 부설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시에서 주차장 시설개선(차단기 설치, 바닥 보수, CCTV 설치 등)을 지원받고 심야 등 유휴시간에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시는 적은 투자로 원도심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교·종교시설에 지속적인 홍보와 협의를 통해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적으로 2개소에 개방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원도심 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학교·종교시설 부설주차장 활용 개방주차장(111면) △공한지 활용 주차장(180면) △노상 및 포켓주차장 등 여유차로 공간(345면) 등 총 636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남궁걸 주차시설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