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1.9℃
  • 황사서울 7.3℃
  • 황사인천 7.7℃
  • 맑음수원 4.9℃
  • 황사청주 5.8℃
  • 황사대전 3.9℃
  • 황사대구 8.6℃
  • 황사전주 3.3℃
  • 구름많음울산 9.1℃
  • 맑음창원 11.9℃
  • 황사광주 5.7℃
  • 맑음부산 11.6℃
  • 황사여수 8.5℃
  • 황사제주 8.9℃
  • 맑음양평 4.5℃
  • 맑음천안 1.4℃
  • 맑음경주시 9.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동아제약, 라이즈와 함께한 ‘박카스맛 젤리’ 팬사인회 성황리 종료

팬심 폭발, 라이즈와 함께한 ‘박카스맛 젤리’ 팬사인회
강추위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 라이즈와 팬들의 특별한 만남
박카스맛 젤리, 활력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제약이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와 함께한 ‘박카스맛 젤리’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팬들이 참석했으며, 영하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뜨거운 관심 속 성료된 라이즈 팬사인회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지난 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박카스맛 젤리’의 전속 모델인 라이즈와 함께한 공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팬사인회는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박카스맛 젤리 신맛 2박스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됐다.

 

팬사인회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라이즈 멤버들의 시그니처 포즈가 담긴 엽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는 단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행사는 오프닝 토크로 시작됐다. 라이즈 멤버들은 박카스맛 젤리가 상징하는 활력과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하며 사인회, 단체 포토타임 등을 진행했다. 팬들은 멤버들과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당일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팬들이 현장을 찾으며 라이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개 팬사인회로 진행된 만큼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웠다.

 

박카스맛 젤리, 활력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난 부산 팬사인회에 이어 서울에서도 많은 팬들이 함께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박카스맛 젤리는 앞으로도 응원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활기찬 기운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팬사인회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박카스맛 젤리가 지닌 ‘활력’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는 자리였다.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