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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자국의 안위를 책임지는 것이 핵무기가 아님을 깨달아야

우리 대한민국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지킬수 있는 힘이 있어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상문 정치칼럼 니스트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자국의 안위를 책임지는 것이 핵무기가 아님을 깨달아야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전략무기인 탄도미사일 현무-5가 공개되었다. 또한 한반도 유사시 투입 될 미 전략폭격기 B-1B도 선보였다. 대한민국의 현무-5의 위력은 지난달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라라를 폭파하여 사망케한 그 위력을 넘어서는 탄도미사일이다. 한반도 유사시 북한 수뇌부가 숨어들어갈 지하 벙커를 응징할 수 있는 전략적 무기로서 북한에서 크게 두려할 무기인 셈이다.

 

북한은 1950년 6.25 한국전쟁을 일으키고 이후 지금까지 분단 된 조국을 오직 무력으로서 지배하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남한의 선의의 평화적 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이용하면서까지 핵무기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인민들이 못먹어서 죽어가든 오직 미사일 망상을 고집하고 있다.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하고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받아 자국을 지키며 그 위용을 과시하며 무력통일의 야욕을 실현 시키려는 변하지 않는 북한의 과대망상이다. 

 

그간 대한민국에서는 수많은 평화적 통일방안의 성명을 발표하고 합의를 하였으며 평화적 교류와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민족이 하나 됨을 선포하기 위해서 늘 그들의 입맛을 맞추려고 하였고 전쟁을 억제 시키는 것, 즉 그들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 착각했던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들을 보호할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자극하지 않는 평화적 협력이 결코 정답이 될수 없으며 그들의 오만함만 더 키워줄뿐이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지킬수 있는 힘! 안보의 역량강화 일것이다. 그들의 핵사용의 대가가 어떤 것으로 응징 되는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핵무기 전쟁 야욕이 사라지며 평화도 유지 되는 것이다. 

 

튼튼한 안보 없이 전략적 무기 없이 한미동맹의 전략적인 관계 없이는 한반도의 평화가 유지 될 수가 없으며 그들에게 끌려가며 비굴하게 이용당하는 것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담보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지킬수 있는 힘 곧 안보가 평화임을 깨달아야 한다. 

 

평화는 우리를 지킬수 있는 우리의 힘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가치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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