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8℃
  • 맑음인천 -1.4℃
  • 맑음수원 -1.0℃
  • 맑음청주 -0.5℃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1.2℃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5.0℃
  • 맑음여수 4.7℃
  • 맑음제주 6.1℃
  • 맑음천안 -0.7℃
  • 맑음경주시 3.5℃
  • 구름조금거제 3.4℃
기상청 제공

경북

호산대학교,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일 통합문화관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2일 통합문화관에서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현 총장 및 유관기관 내·외빈들과 졸업생, 학부모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562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한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인 총장상은 물리치료과 김새하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고공로상인 재단이사장상은 간호학과 김예림 학생이 수상했다. 그 외에도 우수상에 방사선과 박창민 학생, 공로상에 연기과 손영광 학생, 특별상에 휴먼복지학부 노인보건복지전공 강정순 학생이 수상 했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서 김재현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삶은 유한하고 지금 이 순간은 돌이킬 수 없기에 온전히 자기 삶에 주인이 되기 위해 첫째로 자신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알아가는 것으로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묻고 답을 찾아야 한다. 둘째, 서사적 상상력을 가지고 상대와 입장을 바꿔 생각할 줄 알고 상대를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한다. 셋째, 개방적 사고와 유연한 실천으로 변화의 핵심을 이해하고 실천하여 변화를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세 가지를 강조 하여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호산은 당신의 첫 꿈이 된 곳으로 스무살 당신의 꿈과 희망, 노력이 캠퍼스 곳곳에 남아 당신을 빛나게 할 것으로 언제든 달려와도 좋으며 늘 사랑으로 충만한 당신이 되기를 기도하겠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교훈 강서구청장, 동주민센터 신년 업무보고회 시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화곡1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찾아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해맞이 행사를 제외하면 사실상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변함없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겠다는 취지다. 이날 진 구청장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강북횡단선, 재개발·재건축 등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주민 불편을 직접 듣고 답하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공항 소음피해 등 다양한 주민 불편사항이 제기됐으며, 진 구청장은 일일이 답변하며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신년 업무보고회에는 지역 어르신, 직능단체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동주민센터 신년 업무보고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진 구청장은 20개동을 순회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더 가까이에서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오로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구정 주요 현안을 챙기는데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