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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다문화청소년, 문화의 벽 넘어도 생계의 벽이 가로막아

온라인 홍보독려플렛폼 탑튜브가 다문화청소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플루언서 홍보 지원 플렛폼인 탑튜브와 (사)한국다문화청소년 협회(이하 한다청)는 2021.1.18일 상호간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탑튜브 김광선대표는 이날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다문화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미디어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하며 향후 성인이 되어서도 유튜브 채널 운영이나 아프리카TV 트위치TV등의 미디어 플렛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상이 한번쯤 유튜버를 꿈꿨을 정도로 핫한 직업이지만 실상 도전해서 성공까지 가는길이 매우 어렵다며 아마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은 일반적인 환경의 청소년보다 시작부터 끝에 이르는 과정이 더 어려울 것으로 보고 누군가는 발벗고 나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탑튜브는 플렛폼 오픈 3개월 미만이지만 1,500명 이상의 유튜버를 플렛폼에 유치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계속 돌파중이다. 현재 국내 플렛폼에서 크리에이터를 이처럼 많이 보유한 것은 탑튜브가 최초인 것으로 확인된다.

 

앞으로도 탑튜브 김광선 대표는 매주 구독자나 조회수가 부족하지만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 유튜버를 3명씩 선발하여 주단위 지원금 50만원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이 미디어 강국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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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