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5.7℃
  • 맑음인천 4.5℃
  • 맑음수원 5.9℃
  • 맑음청주 6.8℃
  • 맑음대전 7.0℃
  • 흐림대구 6.3℃
  • 맑음전주 7.5℃
  • 맑음울산 5.2℃
  • 맑음창원 7.2℃
  • 흐림광주 8.9℃
  • 맑음부산 6.1℃
  • 흐림여수 8.8℃
  • 흐림제주 10.3℃
  • 맑음양평 4.3℃
  • 맑음천안 4.9℃
  • 구름많음경주시 5.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들 운전 적성검사 불편함 해소된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올해 7월말부터 사업용 자동차(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들이 운전  적성검사를 받을 때 불편을 덜게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용 자동차(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운전적성 검사시설로 출장시험장, 이동검사용 버스를 추가하는 내용의 『사업용자동차 운전자 운전적성에 대한 정밀검사 관리규정(고시)』 일부 개정안을 6월 9일(화)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사업용자동차의 운수종사자가 운전적성 검사를 받기위해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 적성검사 위탁기관)의 16개 상설 시험장을 직접 방문해야 했으며, 이에 따라 농어촌 등 원거리 거주자의 불편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앞으로는 공단의 상설시험장 외에 출장시험장이나 이동검사용  버스를 통해 운전적성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원거리 거주자들의 불편이 줄어들게 되며,  공단은 ‘20년 7월중 출장시험장 1곳(홍성), 버스 1대(대구) 등 총 3곳(버스1대 추가), ’21년에 출장시험장 6개소를 설치하는 등 지속 늘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운전적성 정밀검사는 사업용 자동차 운전업무에 종사하려는  사람(신규검사)이나 종사중인 사람(자격유지검사)에 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약 12만명의 운수종사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AI 융합 시대, 인간과 언론은 다시 설계되는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월12일과 23일 두권의 서적이 부끄끄 출판을 통해 예스24,알라딘, 리디북수, 밀리의서재, 북큐브,스콘에 순차적으로 입점되고 있다. 두 권의 저서는 AI 융합 시대에 인간과 언론의 구조적 미래를 동시에 재정의한다. 주광 김용두, 마이다스하 작가가 공동 집필한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관점에서 숙명은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구조적 조건이며, 운명은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정의된다.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설명된다. 이 이론은 기회, 변화, 선택, 수용이라는 네 가지 구조적 단계를 전환의 동력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주광 김용두 작가가 집필한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거대언어모델(LLM), 엣지 디바이스, 피지컬 AI, 그리고 인공지능 일반지능(AGI)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시대에 언론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분석한다. 이 책은 단순히 언론이 AI를 도입할 것인가를 묻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이 AI 아키텍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