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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넥스티어, 중국 류저우에 신규 공장 설립

직관적 모션 컨트롤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넥스티어 오토모티브(Nexteer Automotive)가 중국 류저우 류동 신지구에서 자사의 신규 공장 설립을 기념했다. 이 행사에는 류저우 정부와 류동 신지구의 관료들이 넥스티어 오토모티브 경영진 및 고객 대표들과 함께 참석했다.


넥스티어, 중국 류저우에 신규 공장 설립

넥스티어 오토모티브의 글로벌 CEO Guibin Zhao는 "자사는 지난 3년 동안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제적 풋프린트 확장에 힘썼다"라며 "일급 엔지니어링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첨단 생산 시설인 류저우의 신규 공장은 세계와 중국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자사의 확신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전략적 고객과의 강력한 협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티어의 류저우 신규 공장은 500명 이상을 고용하고, 넥스티어가 임대했던 기존 류저우 시설을 대체할 예정이다. 면적이 12,000m2에 달하는 신규 공장은 CEPS(Column-assist Electric Power Steering) 시스템 및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스티어는 신규 공장 설립으로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증가하는 EPS 시스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제조 역량을 확장하게 됐다.

류저우 신규 공장은 넥스티어 Digital Trace(TM) 제조, 실시간 데이터 확보, 분석과 게시판, 제품 라인에서 얼굴 인식, 장비상태 조기경보 같은 '스마트 제조' 수단을 갖췄다. 또한, 류저우 신규 공장은 그 외에도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실험실, 테스트 트랙, 차량 테스트 랩, 제품 성능 분석센터, 첨단 기술 연구실, 기타 엔지니어링 모듈 등을 갖추고 첨단 EPS 제품 테스트, 확인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넥스티어가 2015년에 류저우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운영팀은 우수한 품질과 운영 및 시기적절한 고객 반응으로 고객과 지방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2019년 전반기에만 해도 넥스티어 류저우는 SAIC-GM-Wuling으로부터 'Excellent Response Award'와 류저우 'Mayor's Quality Nomination Award'를 수상했다.

넥스티어(Nexteer)에 대해 

직관적 모션 컨트롤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넥스티어 오토모티브(Nexteer Automotive)(1316.HK)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조향 및 드라이브라인(동력전달장치)을 전문으로 하는 업계 글로벌 유수의 기업으로, OEM 업체를 위해 ADAS와 자율주행 실현 기술 그리고 전기 및 유압식 동력 조향 시스템, 조향 칼럼, 드라이브라인 시스템을 제공하며 직관적 모션 컨트롤 산업을 주도해 나간다. 넥스티어 오토모티브는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27개의 제조공장, 3개의 테크니컬 센터, 그리고 14개의 고객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모든 주요 지역에 있는 60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력하고 있다. 해당 고객사는 BMW, 피아트 크라이슬러, 포드, GM, PSA 그룹(Groupe PSA), 토요타, VW를 비롯해 인도와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를 포함한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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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어린이 시설 유해물질 사전 차단…환경안전 강화해 안심공간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영유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1월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많고 장난감을 입에 무는 등 행동 특성으로 인해 환경유해인자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성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소량의 유해물질도 어린이에게는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 대상인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내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간 약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는 전체 방문객 약 40만 명 중 33%에 해당하는 수치로 어린이 이용 빈도와 체류시간이 높아 현장점검 대상 시설로 우선 선정됐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시설 전반의 환경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접촉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녹 발생 여부, 도료 벗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