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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옥정호 출렁다리’ 60년만에 열리다

전북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건너 붕어섬으로 떠나보자

 

 

전북의 임실에 위치한 옥정호 출렁다리가 지난 3월부터 유료로 운영을 시작했다.

옥정호 출렁다리를 거쳐 붕어섬생태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현재 13만 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꽃의 대명사라 불리는 작약꽃이 만발해 관광객들이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고 있다.

붕어섬에는 하늘바라기 쉼터, 숲속 도서관, 잔디 마당 등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그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붕어섬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해 관광객들을 맞이하여 힐링 여행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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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빅트리·맘스프리존 현장 긴급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창원특례시는 21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주요 간부들과 함께 최근 논란이 제기된 빅트리 복합개발사업과 맘스프리존 복합문화공간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빅트리 사업은 창원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실제 외관이 당초 조감도와 달라 시민 불만이 제기되고 있으며, 설계 변경 과정에서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맘스프리존 역시 총 25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임에도 외관만 완공된 상태로 내부 시설 구축과 운영방향, 콘텐츠 마련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전용 주차장과 대중교통 접근성 등 이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보완이 요구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빅트리와 맘스프리존은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현재 제기된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며 “사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 과정 전반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공성이라는 원칙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