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재작년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한국형 좀비 영화 '부산행'의 속편이 미국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다.
'쏘우'와 '컨저링' 시리즈로 유명한 '호러 장인'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전망이다.
미국으로 간 '부산행'이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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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넥스티어 오토모티브(Nexteer Automotive, HK 1316)가 전자기계식 브레이크(EMB)의 개발과 검증을 완료하고 출시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EMB는 2025년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5)에서 처음 공개된 후 대량 생산이 가능한 성숙 단계에 도달했다. 넥스티어는 이로써 스티어-바이-와이어(Steer-by-Wire)와 브레이크-바이-와이어(Brake-by-Wire)를 포함해 완벽한 모션-바이-와이어(Motion-by-Wire™) 역량을 갖추게 됐다. 청사진에서 현실로: 극한 조건 검증을 마쳐 기대에 부응넥스티어의 EMB 제품은 2025년 오토 상하이 공개 이후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다. 지난 1년 동안 제품 설계, 생산 라인 개발, 공급망 통합을 진전시키며 전 단계에서 원활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EMB는 엄격한 시뮬레이션, 벤치 테스트, 혹한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회사는 주요 현지 OEM들과 기술 요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종합적인 시승 평가를 실시한 결과 고객사 20여 곳이 넘는 이 제품에 높은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