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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기도의회김진일의원,하남위례등 경기도 택지개발지구의버스노선 공영화등조례 건의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하남위례 등 택지개발지구의 주민불편 없어야 한다

- 김진일 도의원, 경기도 위례신도시 감일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의 버스노선 공영화 적극 시행해야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더민주,하남1)은 하남위례 등 경기도 택지개발지구의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경기도조례 제5460)를 적극 시행하여 한다며, 지난 20일부터 22, 23일간 실시했던 건설교통위원회 연찬회에서 집행부에 건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100만제곱미터 이상이거나 2만명이상인 대규모 개발사업에 공영버스노선을 신설 운영해야 함을 목적으로 하는 경기도 택지개발지구의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를 제시하며 도지사는 택지개발지구의 입주민들이 교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특히 현재 하남, 성남 위례동, 미사강변도시 등 타 시도와 접해있는 지역의 신도시와 앞으로 대규모택지개발이 진행 중인 감일 등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 말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버스노선의 변경에 주민들 간 분란이 발생할 정도로 교통문제가 심각한 지금 상황을 빨리 해결하여, 도지사의 새로운 슬로건인 새로운 경기를 실현해야 할 것이라 역설하였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과 겸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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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