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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멀티스포츠연합회, 전국MMA대회 개최


멀티스포츠 연합회(최승필회장)1015일 충남 아산시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 1회 전국 MMA 대회를 개최 한다. 격투스포츠는 단순 승패를 가르는 종목이 아닌 종목간 벽을 넘어 다채로움 속에 조화를 이루며 건전하고 폭력이 없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와 새로운 스포츠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만들어졌다.

 

곽태영 조직위원장은 제 1회 대회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1회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멀티스포츠연합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문적인 스포츠 축제의 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것이며, 선수들의 해외 진출 및 교류와 인재양성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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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