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2.4℃
  • 맑음인천 -2.9℃
  • 맑음수원 -1.0℃
  • 구름조금청주 2.0℃
  • 구름조금대전 3.0℃
  • 맑음대구 5.2℃
  • 맑음전주 4.2℃
  • 맑음울산 7.6℃
  • 구름많음광주 5.0℃
  • 맑음부산 9.2℃
  • 맑음여수 7.8℃
  • 구름조금제주 10.4℃
  • 구름조금천안 1.0℃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양기대 광명시장,‘지방자치행정대상’수상


양기대 광명시장이 지방자치와 시정 발전을 이끈 공로로 2017년도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JJC지방자치 TV주최로 열린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방자치 22주년과 민선 3주년을 맞아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를 표창하고, 지방자치단체 성과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상은 공약이행의 성과와 노력, 민관 협치 행정 추진, 지역주민 만족도 등을 종합평가해 총 243곳의 지자체 중 상위 10% 가량만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양기대 시장은 1981년 광명시청 개청 이래 올해 3월 처음으로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며 채무없는 도시를 이뤘으며, 폐광의 기적이라 불리는 광명동굴을 통해 광명시를 베드타운에서 연간 200만 명 이상이 찾는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KTX광명역세권에 대형 유통기업을 유치해 쇼핑특구로 조성하면서도 대기업과 중소상인 간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고, 인구감소에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아이와 맘 편한 도시 만들기 위원회’를 조성하는 등 민관 협치 행정의 모범을 보인 점도 수상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기대 시장은 수상 후 소감을 통해 “광명시정을 이끈 7년 동안 건전재정을 통한 독립성 확보와 시민과의 협치 등을 기본 원칙으로 개혁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것이 높게 평가 받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삶을 지원해 만족도 높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기대 시장은 지난달 열린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에서도 공약 이행과 골목상권 살리기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4년 이후 4년 연속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남양주시, 버스파업 및 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