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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기업대상부문 JPDC 성형디자인연구소 제이킴원장 기업대상수상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행정대상을, 기업부문 주)JPDC 성형디자인연구소 제이킴원장이 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지난 6월 30일 개최된 시상식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 주관으로 국회와 행정부문을 포함해 기업과 예술, 사회봉사, 기자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 기업부문 주)JPDC 성형디자인연구소 제이킴원장이 기업부문 수상 영예를 안았다.

JPDC제이킴원장은 “성형도 이제는 밸런스를 찾고 자연스러움을 찾는 세밀하고 전문적인 디자인성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해당분야의 성형원장과 긴밀한 공동연구협조를 통한 자연스럽고 아름다움을 찾는 디자인연구를 지속적으로 할계획이다.” 라는 뜻을 밝혔다. 

 JPDC 성형디자인연구소 제이킴원장은 대학강단에서도 성형디자인의 필요성과 후진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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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