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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제2회 이달의 기자대상 시상식 거행

기획취재부문 전승원 기자.지역취재부문 김만식 기자 등 6명 선정


 

(데일리연합 유성식 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이 창립22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이 달의 기자대상’ 시상식이 지난 10일,여의도에 위치한 한신방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1월 개최된 제1회 기자 대상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기자대상에서 정치 취재 부문에 데일리연합의 김유리 기자, 경제 취재 부문에 파워블로그뉴스 양승관 국장, 기획 취재 부문에 전승원 대표와 국민의 소리 유성식 부장,지역취재부문에 중부뉴스통신 김만식 대표와 국민의 소리  강태호 기자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정중앙은 한신방의 한창건 회장)
 

전·현직 언론인들이 종합 일간지, 방송, 인터넷 언론, SNS 등 매스컴 전 분야의 질적 도약과 전문지식 축적, 자료수집과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창립한 중견언론인 단체인 한신방은 역사의식과 언론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민주언론발전과 매스미디어분야에 남긴 공적이 지대하므로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이 달의 기자대상’을 시상했다.
 

한편 한신방 측은 지난해 11월,2016년부터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에 맞춰 국내·외 다양한 사건·사고를 취재하고 보도하는 기자들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이달의‘기자 대상’을 시행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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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