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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더페이스샵, ‘잉크 젤스틱’ 12종 출시 - LG생활건강 (코스피: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마찰감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슬라이딩 제형으로 잉크를 머금은 듯 맑고 선명하게 표현되는 신개념 립스틱 ‘잉크 젤스틱’ 12종을 2월 1일 출시한다.

컬러와 텍스처가 한 단계 진화된 잉크 젤스틱은 입술에 닿는 순간 드라마틱하게 발리는 슬라이딩 제형으로 컬러는 마치 명도 높은 잉크를 머금은 듯 맑고 선명하게 표현되고, 오랫동안 생생한 컬러가 유지된다. 또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이지만 한 번에 사용할 만큼만 올라오는 스마트한 엘레베이팅 시스템 용기를 적용시켜 무너짐 걱정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한편 최근 히트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지가 잉크 젤스틱 ‘핑크쇼크’를 발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리자마자 수지가 사용한 립 제품이 포털 사이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실제로 수지가 바른 립스틱이 더페이스샵 제품임이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지자 매장으로 제품 출시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잉크 젤스틱은 수지가 바른 ‘핑크쇼크’, 아기피부처럼 피부톤까지 환하게 업시켜주는 오렌지컬러의 ‘베이비오렌지’, 맑은 톤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완성시켜주는 ‘로즈피오니’, 레드톤으로 매력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레드씽’까지 총 12가지의 트렌디한 컬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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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