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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광역시 동구, 복지시설 2곳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광주광역시동구청


동구노인종합복지관 4회 연속, 이일성로원 5회 연속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이일성로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5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에 걸쳐 A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 규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로 전국 노인복지관 248개소와 양로시설 66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 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 6개 영역을 종합해 등급을 매겼다.

그 결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은 2006년부터 4회 연속, 이일성로원은 2002년부터 5회 연속 전국 최우수등급(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두 시설은 정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원받게 된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한 시설운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적인 소통,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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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