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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담양군, 지역관광 발전지수 1등급 선정 - 담양군청



관광정책역량 부문


담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의 연구결과 관광정책역량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은 지방자치단체의 관광발전 수준과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한 연구로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연구를 위해 '지역관광발전지수 표준모델'을 활용,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관광정책역량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지자체 관광 발전 정도를 분석했다.

담양군은 전반적인 관광정책사업 및 관광분야 인적역량과 맞춤형 관광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홍보정책, 다양한 매체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관광정책역량 부문에서 1등급을 차지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2016년에는 담양의 역사·문화·관광·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담양다움의 특성화 및 문화관광산업의 융·복합화로 '700만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겠으며 앞으로도 관광 수요와 트렌드를 정확하게 분석해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생태관광도시로서의 명성을 알리고 있는 바 지난해 네티즌이 뽑은 '2015 베스트 그곳'으로 선정됐으며 담양의 죽녹원 또한 '2015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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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