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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녕군, 한방가정방문 진료서비스 사업 실시 - 창녕군청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한방가정방문 진료서비스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의사와 사업담당자로 구성되어 뇌혈관질환, 관절염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에 대상자들의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기초검사와 침, 뜸시술, 파스, 테이핑, 질환별 식이요법 지도, 보건 교육 등 포괄적인 한방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진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예방ㆍ관리에 필요한 운동법(스트레칭), 영양식이요법 등 다양하게 접근하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사업은 지난해 연인원 550명을 11회 걸쳐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거동불능·불편한 대상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가정방문 진료를 통해 만성질환에 따른 통증 감소와 질환의 호전뿐만 아니라 주기적 방문으로 의료취약계층들이 소외감과 고독감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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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