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0.1℃
  • 구름많음인천 1.0℃
  • 박무수원 -0.3℃
  • 연무청주 0.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0.4℃
  • 박무전주 -0.7℃
  • 연무울산 2.2℃
  • 연무창원 3.1℃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4.1℃
  • 연무여수 1.7℃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많음양평 -1.8℃
  • 흐림천안 -2.5℃
  • 맑음경주시 -1.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안성시청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9년 연속 최우수기관이 되었다.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는 매 3년 주기로 실시하며 전국 429개의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운영과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성과에 대해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 항목 70여 개 지표로 세분화하여 시설을 평가한다.

김활란 관장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복지관을 지지하고 이용하시는 안성시 지역주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또한 복지관을 운영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신 안성시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에 이르는 전 세대의 소통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문화와 나눔으로 하나가 되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 해결의 방안을 찾아가는 길에 든든한 역할을 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