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3 (금)

  • 흐림강릉 4.5℃
  • 맑음서울 13.4℃
  • 맑음인천 11.6℃
  • 맑음수원 12.5℃
  • 맑음청주 12.8℃
  • 맑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8.1℃
  • 맑음전주 12.8℃
  • 구름많음울산 7.7℃
  • 구름많음창원 9.2℃
  • 맑음광주 13.8℃
  • 부산 9.6℃
  • 맑음여수 10.5℃
  • 맑음제주 12.0℃
  • 맑음양평 11.7℃
  • 맑음천안 11.5℃
  • 흐림경주시 5.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함께하는한숲, KB국민은행 동계 인턴행원 봉사활동 실시 - 함께하는 한숲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이 28일 서울시 금천구 독산구에 위치한 독산초등학교에서 KB국민은행 동계 인턴행원들과 함께 특별한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폐이야기, 경제 보드게임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마술 공연, 버블아트 공연, 겨울 운동회 등 다양한 공연들이 실시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에 독산초등학교 3학년 학생 120명과 서울·수도권에서 근무하는 80여명의 국민은행 인턴행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행된 봉사활동은 오전에는 인턴행원들이 아이들의 교실로 찾아가 경제보드게임을 통해 경제교육과 친목도모의 시간을 갖고, 강당으로 이동하여 경제교육 강의, 마술공연, 버블아트공연을 했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겨울운동회를 열어 인턴들과 학생들이 많은 게임을 통해 서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운동회를 마치고 인턴행원들은 연필, 지우개, 자 등 학용품이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랑의 필통만들기를 참여해 필통을 만들고 손수 학용품을 담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인턴행원은 “오늘 하루는 개인적으로 정말 뜻 깊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려고 했던 것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었는지 아이들이 친오빠, 형처럼 따라주었고 아이들과 한 몸이 된 듯 운동회도 즐기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즐겼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다면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2016년 우리 사회의 따뜻한 기업들의 더 많은 사랑의 손길이 있었으면 한다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많은 활동을 계속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따뜻한 세상을 기업 및 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기부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기업 사회공헌활동 협력문의 : 함께하는 한숲 대외협력팀(070-4550-3749)

함께하는 한숲 소개
함께하는 한숲(http://www.hansup.or.kr)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