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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우기술, 2015 국가 도메인 등록 대행자 고객만족 우수기업 선정 - 다우기술 (코스피: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도메인 서비스인 반값도메인(www.halfdomain.co.kr)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진행한 KR도메인 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리서치랩을 통해 2015년 10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40일 거쳐 진행되었으며, 등록 대행자별 고객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국가 도메인 등록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종합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다우기술이 총 87.3점으로 등록 대행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조사 내용을 보면 고객들이 등록 대행자를 선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저렴한 비용·관리의 안정성 및 편리한 등록 절차이며, 만족/불만족 사항에서도 편리함과 체계적인 업무 처리 부분에 가장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은 답변의 신속성, 처리 절차의 간편성, 저렴한 등록비용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고객만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다우기술은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값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및 정보 수정, 기간 연장, 기관 이전 등의 서비스를 타사 대비 반값 수준의 저렴한 등록 비용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alfdomain.co.kr/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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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