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대현 기자 | (7.26~8.8)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시행합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호산아트팩토리 주관하고 MG새마을금고가 후원하는 ‘제2회 스케치북 로드페스티벌’ 공모전이 어린이들의 ‘꿈’을 주제로 오는 9월까지 펼쳐진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페스티벌은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 미술, 음악, 융합, 전시, 온라인 공연을 통해 메이킹 필름과 창작된 작품을 USB로 제작하여 각 학교와 어린이 청소년 기관에 기증한다. 아울러 서울시장상, MG새마을금고 중앙회장상, 한국예술학교 교장상, 호산아트팩토리상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호산아트팩토리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미지화하는 예술적 체험과 자신의 그림이 모티브가 돼 새로운 예술이 창작되는 경험을 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예술적 체험뿐 아니라 그림의 영향력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을 재인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공모된 작품들을 모티브로 음악을 창작해 성악가들의 협연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공유하는 온라인 문화 축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테넷디에스, 프로토콜랩스, 1475, 토큰캔이 주최 주관하여 오는 6월 10일(목) 11시~14시까지 “대한민국 IPFS 전문가 포럼”을 서울 강남구 소재 더라움 웨딩홀에서 진행한다. 금번 포럼은 전세계 저명한 IPFS 개발자, 투자기관, 마이너 및 생태계 참여자를 초대하여 IPFS 기술의 발전방향, 업계발전 추세, 응용생태계 실행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테넷디에스의 기술, 서비스 상품 등을 소개하고, 프로토콜랩스 기술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할 계획이며, 대한민국 정부, 연구기관, 대기업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한국 IPFS의 발전 계획 및 투자 전략을 논의된다. 테넷디에스는 IPFS 기술 선두주자인 1475회사와 자체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구축한 토큰캔이 공동 설립한 합자회사로서 자본금 17억 원으로 시작하여 초기 투자금 약 170억 원을 투입해 IPFS 분산형 기반시설 구축하여 한국에서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미국의 프로토콜랩스의 지지를 받은 ㈜테넷디에스(TENET DataSystems)는 이장선 대표를 선임하고 “대한민국 IPFS 전문가 포럼” 날에 공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부안군향우회와 청년국은 지난 5월 27일(목) 향우회의 상반기 행사를 “농가 일손돕기 오디따기 봉사”를 권익현 부안군수, 이윤복 향우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윤복 부안군향우회장은 고향인 백산면에 마스크 5천 장을 기부 이날 오디(뽕나무열매)따기 봉사는 날씨가 좋지 않아 수확량이 많지 않았으나 수확한 물량까지 집행부가 소화하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일손을 도와 물량 판로까지 해결하는 1석 2조의 뜻깊은 행사였다. 이윤복 부안군향우회장은 고향인 백산면에 마스크 5천 장을 기부했으며, 봉사의 제반 사항은 향우회 사무처 집행부의 회비로 운영되었으며 자발적인 봉사를 위하여 함께 동참한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항상 발전하는 부안군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부안군향우회 집행부는 ‘하나 된 부안군’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위도면 김연중 향우회장은 직접 방문하여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권익현 군수님과 대외협력팀 이춘호 과장, 김차연 팀장, 김보수 주무관, 장경준 농업정책과장, 이창학 친환경 팀장의 부안군 발전의 핵심사업에 대한 정보와 소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ㆍ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대전형 과학교육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은 ▲노벨과학 교육 ▲융합(STEAM)교육 ▲메이커・발명 교육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미래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청은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인 ‘노벨과학 동아리’를 통해 미래의 노벨과학자가 갖춰야 할 기초 과학을 함양시킨다. 대전교육청의 과학 역점 사업인 ‘노벨과학동아리’는 2017년 50개 동아리로 첫발을 뗀 이후 2020년 180팀으로 증가하였고, 올해는 240개팀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등 학생들의 관심과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내실있는 동아리 운영과 노벨과학 교육 확산을 위해 6개팀의 교사연구회가 구성ㆍ지원되고, 6월에는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 11월에는 동아리발표대회 및 체험전을 개최하여 과학적 탐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3C(헌신, 창의, 소통)와 기초과학역량(관찰력, 분석력, 창의력, 인내력, 도전력)을 탐색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회혁신을 경험하고 이야기 할 ‘사회혁신 시민 서포터즈’50인 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혁신 시민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대전시의 소통협력공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사회혁신의 의미와 사례를 홍보하는 역할과 공간 경험취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지역 내 사회혁신가, 사회혁신 소식 등을 취재해 소통협력공간과 함께 사회혁신 인식을 확산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되며,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참여방법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서류를 내려 받아 4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시민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에 제작한 콘텐츠에 대해 월 2회 이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와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사회혁신 시민 서포터즈는 지속적인 시민참여를 통해 지역 내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4월 15일(목)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는 2020년부터 학교에서 원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운영하는「학교사업선택제」로 전환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중학교 11교와 고등학교 16교를 대상으로 교당 200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2021년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동·서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중등장학사와 대전교육청 인문독서지원단도 함께 참석하여 인문소양교육의 필요성 제고에 초점을 두고 인문학적 가치의 중요성을 높이고 소통을 하는 연수로 운영되었다. 인문소양교육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대전지족중학교 김문숙 교사는 북페스티벌, 도전골든벨, 온라인 독서퀴즈 프로그램, 독서 오름 꿈 계단 노트 활용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특히 「지족나래 학부모 동아리 운영」사례*는 학교와 학부모, 더 나아가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동체 참여 인문학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회 주도로 동아리를 구성하고, 학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4일(수)에 NH농협은행 대전지역(영업본부장 김동수)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학습용 노트북」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학습용 노특북」은 비대면 교육환경개선 및 독도 연구활동 지원 등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40교, 40명) 저소득가구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NH농협은행 대전지역 김동수 본부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시는 대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습용 노트북 기부가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기부(학습용 노트북)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소득가구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는 일이 없도록 교육청도 취약계층 등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광역시 서부 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민원실에 마련된 독서공간이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서지향」이라 이름 붙여진 독서 공간은 ‘책의 향기’라는 뜻으로, 민원인들이 대기 시간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대기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서지향」에는 교육과 관련된 서적 이외에도 시집, 수필, 소설 등 가벼우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들이 비치되어 있다. 대전 서부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행정과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학교와 학원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다. 최근 학원발 확진자가 발생한 중, 고등학교는 4월 16일(금)까지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하고, 등교 및 원격수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요구됨에 따라 인근 학교(유, 초, 중, 고)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자율적으로 4월 16일(금)까지 원격수업 전환이 가능하다. 동구 지역 학원에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동구 지역 전체학원에 대해 4.16(금)까지 2주간 휴원 권고하고 확진자가 발생한 학원 주변 및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00개원을 선정한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특별방역점검반을 편성하여 기본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감염자가 발생한 가양동 일대 학원·교습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조치에 대해 시청과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원 및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원격학습 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원격학습도우미를 활용하여 지원하고, 유치원 방과후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도 1등급, 부패 Zero! 교육청을 만들기 위해 ‘2021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는 지난해 청렴도 측정결과 나타난 미흡사항을 개선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와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 실현을 위해 ▲청렴인프라 확충 ▲적극적인 부패예방 ▲청렴모니터링과 홍보 ▲부패근절 활동 강화 ▲청렴문화 확산의 5대 추진전략과 47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았다. 특히, 올해 혁신적으로 실천하는 핵심과제는 찾아가는 청렴활동 및 청렴모니터링이다. 이와 관련하여 신규 과제를 몇 가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적극적인 부패예방을 위해 감사관실 책임자가 직접 학교시설 공사 현장 및 물품 납품 현장에 이동감사관실을 설치하고, 계약상대 업체 대표 및 종업원에게 청렴 계약 이행과 협조를 당부하고, 업체의 의견을 청취한다. 청취된 의견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감사관실에서 검토하고 해당 부서에 개선 요청할 예정이다. 청렴도 향상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는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감이 직접 전화로 소통하며 담당자 격려 및 사업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청렴소통의 시간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중・고 학생 중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교과수업 및 방과후활동, 가정통신 등을 통・번역해 주는 다사랑 통・번역 학습보조요원을 현장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도입국・외국인가정의 다문화학생은 한국어가 능숙하지 않아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력 신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교과수업과 방과후활동 시간에 교사와 다문화학생 간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통・번역 학습보조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이 낮은 학생을 우선 지원하여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기초학력을 다지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자아 형성을 돕고 다문화학생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자 한다. 또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사랑 학습보조요원의 통・번역 지원을 통해 학교와 학급 운영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도움으로써 학교와 가정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공교육 진입 시기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 관내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이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친구들과 즐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장우혁 기자 | 2021년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제1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최종 합격자가 3월12일 발표되었다. 경북항공고등학교(교장 김병호(금년2월퇴임) , 현 이사장)는 지난 2년간 과정평가형 항공산업기사과정을 준비하고 2월 22일부터 3월3일까지 최종시험을 거처 97명이 응시하여 95명이 합격(합격률 98%)한 것은 경이적인 기록이라고 말했다. 항공산업기사 직종은 2019년 최초로 실시되었으며 함께 시작한 타기관에 비해경북항공고등학교의 성적은 타기관의 모범이 되었다.(2020년 산업기사 4,907명 응시, 합격자 2,833명, 합격률(57%)-2021년과정평가형 자격총괄표 참조) 항공산업기사는 과정 평가형으로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5:5로 반영하며 평균 8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합격할수 있는 고난이도의 자격증이다. 기존 검정형 자격증은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모두 합격되는데 비해 과정 평가형 자격증은 학력의 벽을 허물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정하는 국가직무능력(NCS)의 학습모듈 12개(672시간)를 모두 이수하면, 외부평가응시 필답형 과 작업형 시험을보고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통해 취득한 점수를 합하여
서울) 김서중기자 = 젊은 시절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외교관 등 국가 안보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한데 이어,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정읍시장에 출마했던 이상옥(60세)씨가 지난 2.19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위기관리 정책집행의 성과에 대한 영향요인 연구」(부제목: 코로나-19 대응정책의 시민인식을 중심으로)로 정책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상옥 박사는 "먼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향 정읍과 오늘까지 부족한 사람을 지속적으로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대통령 직속기관 선후배님, 학계·종교계·종친님들 앞에 머리숙여 인사를 드렸으며, 평소《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하면 된다》는 비젼과 《내가 한말에 약속을 지키자》는 인생 푯대속에 자신과의 약속을 만 60세에 지키게 되어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상옥 박사는 정읍 호남중·고등학교와 전북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전북대 법과대학 학생회장, 블라디보스톡 총영사관 영사, 우즈베키스탄 1등서기관, 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 영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법무부에서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는 귀화면접관과 한국장학재단의 사회리더 대학생 맨토(석학 303인)로 헌신·봉사중에 있다. 이상옥 박사는
교육은 희망, 국가 사회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코로나19에 빼앗긴 산하에 어김없이 새해가 왔다. 새해는 새로운 시작이기를 바란다. 후천개벽(後天開闢), 역사의 개벽이기를 바란다. 여명(黎明)의 해돋이를 맞는 마음은 신새벽 이슬 젖은 풀밭을 헤집고 가는 희망이며, 삶의 쇄신과 인격의 변혁과 사회의 혁신을 기구하는 처절한 몸부림이다.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내가 될 수 없듯이,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와 달라져 있기를 바라는 결연한 몸짓이다. 교육은 희망이다.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이다. 국가사회의 경쟁력은 곧 인재의 경쟁력이다. 우리 사회의 성장동력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인적 자본’의 육성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은 어떠한가?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학력은 저하되고 인성은 무너지고 있다. 실패한 교육을 되돌리기는 지극히 어렵다. 실패를 교훈삼아 더 나은 교육으로의 발전은 가능할 것인가?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교육에서 진정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교육이다. 인격의 완성, 사회정의의 확립, 국가의 발전이라는 도전에 대하여 결연히 대응하는 것이다. 교육평등 이데올로기와 허위의식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