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 동안 장수군 장수읍 싸리재 일원에서 14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 지상 진화 능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연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장비 운용과 숙련도 향상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1명이 한 팀을 이뤄 산불발생시 수원 확보, 펌프 설치, 물 공급, 진화 활동까지의 경과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펼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시 최우선으로 현장에 투입되어 진화와 뒷불정리를 수행한다. 또, 평상시에는 예방 활동과 요인 사전제거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전문 산불 진화인력이다. 이번 대회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상진화 주력 장비인 기계화진화시스템의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초동 진화에 역점을 두었다. 대회 결과 우수사례는 공유하고 미비사항은 서로 보완하여 진화작업 능력 향상과 공동대응 역량을 높여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회 참가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PCR검사 음성확인자로 제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1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역 도축장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도내 도축장이 매우 우수한 성적을 받아 총 155억원의 도축장 운영 융자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3개 우수도축장의 평가 결과 2개 도축장(농협목우촌, 도드람김제FMC, 복수)에서 A등급, 1개 도축장(복수)에서 B등급 성적을 받아, A등급의 경우 60억원(이자율 0%), B등급의 경우 35억원(이자율 0.5%)의 도축장 운영융자금을 지원한다. 우수도축장 평가 지원‧사업은 농식품부에서 지정한 지역 우수 도축장을 대상으로 생산-도축-유통 일관경영체 육성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회원 농가 관리, 재무 안전성, 경영운영 관리, 도축장 위생‧방역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평가 후 운영 지원금을 등급별로 차등 지원한다. 그간 전북도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를 위해서 도내 도축장에 대하여 상‧하반기 도축장 위생 및 HACCP 운영점검 지도와 현장 지도를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올해 우수도축장평가 결과 A등급이 2개소로 늘어 올해 지원금액 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제3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난해 ‘인사교류 우수기관’에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5일 ‘제3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여 선정 심의 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받은 전북도를 비롯해 3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전북도는 양성평등 정책 및 취약계층 채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여성 간부 공무원 임용 확대를 위해 승진, 주요 보직 등에 여성 공무원 비율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5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 비율이 26.1%로 3년 사이에 2배 가까이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사회적 소수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공무원 채용 인원을 매년 꾸준히 늘려온 점이 우수기관 선정 심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은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네덜란드에서 열린 ‘제3회 인공지능(AI) 온실자동화대회’선발전에서 전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 출신‘스마트팜 창업교육생’이 당당히 1등을 차지해 전북도의 스마트팜 역량을 드높였다. 지난 13일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와게닝겐 대학의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CVA팀(Crop Vision and Automation)’이 최종 예선 1등을 차지했다.‘CVA팀’은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교육생인 류희경 크로프트(Croft) 대표를 팀장으로 최연규(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 주무관 등이 참여했다. ‘온실자동화대회’의 궁극적인 목표는 농민보다 농사를 잘 짓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이다. 2019년 1회 대회에는 온실 주 작물인 오이 재배로 시작하여, 2020년 2회에는 토마토, 그리고 2021년은 상추재배를 대상으로 겨룬다. 일반인에게 아직 이름도 생소한 이 대회에는 스마트팜에 관한 세계 각국의 유명 대학(MIT, Stanford, Coenell, UC Davis)과 회사(BASF 등)가 총망라해 참여한다. 세계적인 스마트팜 강국인 네덜란드의 와게닝겐 대학 연구센터에서 주관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여성단체 협의회(회장 김경란)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여성봉사관에서 ‘행복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원 대상자의 부실한 식생활을 보충하고, 타인과의 대화가 거의 없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정서지원과 생활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를 비롯해 여성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채소 다듬기, 각종 양념 재료 등을 손수 준비해 7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갔고,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약 100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드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회장은 “코로나19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16일 내년도 국가예산 규모를 판가름할 국회 예결위원회 소위심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예산심사 관련 핵심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내년 국가예산 전북 몫 굳히기에 들어갔다. 어제까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비롯한 7개 상임위원회의 예산안심사가 마무리되고, 이번 주부터는 아직 미 완료된 상임위원회 예산심사와 예결위원회 소위심사가 동시에 긴박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하진 지사는 이번 주부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의 최대 고비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하고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양당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는 맹성규‧이만희 의원, 기획재정부 최상대 예산실장과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 등 국회 예산심사 핵심 인사들을 만나 분야별 핵심사업 예산반영을 강력 건의하며 내년 국가예산 전북 몫 굳히기에 나섰다. 먼저 송하진 지사는 이만희 국민의힘 예결위원회 간사를 찾아 예비타당성조사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비 58억원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사항 반영을 위한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재검토 용역’ 사업비 10억원, 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앞으로 출생·사망신고를 비롯해 혼인·이혼신고 등의 민원업무가 대폭 수월해진다. 정읍시는 증명서를 발급받거나 행정 신고를 위해 시청과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쉽게 민원 서식을 작성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다고 15일 밝혔다. QR코드를 활용해 편리하게 민원 서식 작성예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그동안 민원 서류 작성 시 여러 사람이 작성예시를 한 번에 보기 힘들고, 대부분 필기대 하단에만 작성예시가 부착돼있어 누군가 작성하고 있으면 뒷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출생·사망신고와 출생·이혼신고서 등 작성할 일이 많지 않은 민원 서식은 작성에 어려움이 많아 시민들의 불편함이 컸고, 이에 시는 민원 서식 작성예시 견본 이미지와 민원 사무편람, 담당자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제작해 시청과 23개 읍·면·동 민원실에 부착했다. QR코드는 ▲토지이동(합병·분할·지목변경)신청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 ▲인감증명서발급위임장 ▲여권 신청서 ▲여권 법정 대리인 동의서 ▲개명신고서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등 12종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국내 대표적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카카오커머스와 상호 협력을 다짐하면서 도내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카카오커머스,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16일 카카오커머스 본사(판교 소재)에서 ‘전북생생장터와 카카오커머스의 지속가능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카카오커머스 홍은택 대표,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이현웅 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상호 협력의 공감대를 다졌다. 세 기관은 전라북도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전북생생장터의 카카오쇼핑 입점과 다양한 농특산물 기획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기반 전자상거래를 통해 2020년 카카오 주요 계열사 중 매출 1위(5,735억원), 2021년 7월 이용자수 3,500만 명을 달성한 대표적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전북도와 ㈜카카오커머스는 협약식이 열린 16일부터 전북 수삼의 카카오‘톡딜’을 진행한다. 이에 코로나19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수삼 농가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우수 청년 농업인의 전북도-카카오 공동시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1년 식량작물 및 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농진청 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식량작물과 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시상을 통해 관계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고,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가운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8개 기관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전북농업기술원과 협업을 통한 밭작물 기계화 증대 기술 보급으로 일손 부족 해결과 농가경영 개선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구마와 콩 등 밭작물의 세척과 선별 기술 보급으로 품질향상과 유통 확대 등의 사례를 발표해 사업의 충실성·효과성·적시성 등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고, 시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오는 12월 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식량작물 기술 보급사업 평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70만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작물 재배관리의 디지털화 기술 확대 보급과 더불어 내년부터 운영되는 농산물 안전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6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여의도 국회를 찾았다.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황숙주 군수는 국토교통위원회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과 기획재정위원회 정운천 의원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예산확보를 요청했다. 황숙주 군수는 연초부터 수시로 여의도와 세종 정부청사를 찾아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관계자를 만나고 있고, 지난 9일에도 이남섭 순창부군수가 여의도 국회를 방문한 지 불과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다시 한 번 황숙주 군수가 여의도로 향한 것은 순창군이 얼마나 국가예산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순창군이 가장 역점적으로 국가예산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업은 국지도 55호선(순창~구림) 4차로 확포장사업이고, 강천산 진입도로로써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좁아 매년 강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상습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 또한 도로정체로 영농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생존권까지 위협받고 있어 4차로 확포장사업이 시급하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박성민 의원과 정운천 의원을 만나는 자리에서 국지도 55호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오는 18일 저녁 7시 향토회관에서 순창군민들을 위한 가을 클래식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며 관람객은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고, 전체 465석인 공연장 내 관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230석만 사용할 예정으로 관람객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순창군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성악가 4인과 퓨전국악, 전자현악 팀의 리더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가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베토벤, 바하, 브람스의 곡들을 편곡하여 만든 “The Three B’s”를 시작으로 김연아 아이스쇼에서 메인테마로 쓰였던 “Jupiter – Bringer of Jollity”, “금과 은 왈츠”, 가을 노래 메들리 “가을의 노래”, “African Symphony”등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이어진다. 또한 테너 손영호의 “고향의 노래”, 소프라노 고은영의 “아베마리아”, 바리톤 김동식의 “투우사의 노래”, 테너 박진철의 “지금 이 순간”, 4명의 성악가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오는 30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영상콘텐츠를 접수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유튜브를 통해 순창의 맛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공모내용은 순창의 매운맛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라는 주제로 평소 좋아하는 매운 음식 먹방이나 순창고추장으로 만든 나만의 레시피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면 되고, 참가자격은 전국의 초등학생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 가능하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편의 작품을 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여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최종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30만원(1명), 금상 20만원(2명), 은상 10만원(3명), 동상 5만원(6명)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재건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순창의 맛에 대한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사무국(콘텐츠마케팅팀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 풍산면이 지역의 산재한 역사와 유적, 인물 등의 자료를 취합, 정리하고, 구술자료 등을 정리할 면지편찬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면지 편찬을 주관하는 풍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옥식)가 지난달 2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93명의 추진위원들도 전방위적으로 면지 편찬을 돕고 있다. 했다. 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해 면지 편찬 작업을 속도감있게 진행할 계획이고, 또한 풍산면지 발간을 위해서 자료 수집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자료를 받기 위해 현수막을 게첨해 홍보해 나설 계획이며, 페이스북 등 SNS 활용은 물론, 향우회와 연계해 광범위한 자료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옥식 추진위원장은 “각 분야별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풍산면지 발간에 참여해 주시고 힘써 주셨으면 좋겠다”며 위원들을 격려하고 본격적인 추진을 당부했고, 향후 풍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는 이달 말 임원회의를 개최해 특색있는 풍산면지 발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자도 선정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이차전지 소재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첨가제 제조공장 건립을 위해 이피캠텍㈜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권 이피캠텍㈜ 대표이사, 강임준 군산시장,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윤동욱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피캠텍㈜은 충북 음성소재 중소기업으로 지난 2007년 설립해 광학 코딩 도료 제조를 시작으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2015년부터는 이차전지용 전해질 개발에 착수해오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군산2국가산단에 생산공장 투자를 통해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피캠텍㈜는 사업의 확장을 위해 32,500㎡규모의 새만금 국가산단 부지에 총 785억원을 투자해 신규직원 50여명을 고용,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전해질 ○○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첨가제인 광개시제 ○○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 이차전지 수명향상, 급속충전시간 단축, 저온출력 향상을 위해 전해액에 첨가하는 소재 ○○ 자외선경화(UV) 도료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의회 이인숙 운영위원장(봉동, 용진)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226개 지방의회별 기초의원 1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지방의회 개원 30주년과 더불어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는 해로서, 이번 전국의장협의회에서 직접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은 기초의원들에게는 매우 명예로운 상으로 15일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이 전수 했다. 이인숙 위원장은 제8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서 그 동안 지역사회에 안전과 어린이 보육과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평소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유치원 환경개선 등 안전하고 편안한 육아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육아복지를 통해 완주군의 정주여건을 개선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인숙 위원장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에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 상은 우리 군민과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상으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