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6.3℃
  • 서울 2.8℃
  • 인천 2.3℃
  • 흐림수원 4.4℃
  • 구름많음청주 4.9℃
  • 흐림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6.1℃
  • 전주 3.7℃
  • 흐림울산 7.3℃
  • 광주 2.4℃
  • 흐림부산 4.5℃
  • 구름많음여수 5.3℃
  • 제주 9.4℃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홍성한우, 비대면 설 명절맞아 “안방시장” 공략나선다!

- 1월 28일, 2월 1일‧4일 19시 45분부터 CJ홈쇼핑에서 프리미엄 홍성한우 판매 -


홍성군이 소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 프리미엄 판매전을 TV홈쇼핑을 통해 개최하며 안방시장 공략에 나선다.

 

군은 최근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며 고향방문보다는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는 소비풍토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TV홈쇼핑, 온라인 판매 등 유통망을 확대한다.

 

군은 1월 28일과 명절 전인 2월 1일, 4일 CJ홈쇼핑채널에서 오후 7시 45분부터 60분간 홍성한우 프리미엄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투플러스 등급(1++)의 홍성한우 프리미엄정육세트(1.2kg)를 12만 원대에 선보이며 전국의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군은 그동안 온라인 오픈마켓을 활용하여 프리미엄 한우시장을 공략해왔다.

 

이에 작년 한우 판매량이 12,700kg(6억원 상당)을 달성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정품, 정량, 정시 공급능력을 통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올해 비대면 명절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고향방문보다는 홍성한우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우 소비패턴에 맞게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브랜드 출범 12년차인 홍성한우는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생산부터 소비까지 체계적인 브랜드 강화 계획을 실천에 옮기며 유통혁신과 수출 다양화를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초고령사회 진입 가속화, 고령층 건강 시스템 전면 재편 시급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대한민국은 총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1%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공식화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 추세를 명확히 보여준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층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비대면 진료 확대 시범사업을 금월 중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 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증폭되고 있다. 국회에서는 보험료 인상 및 본인부담금 조정 등 재정 확충 방안을 놓고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초고령사회 진입은 의료비 증가와 돌봄 서비스 수요 폭증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발생했다. 고령 인구의 증가와 함께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국가 전체의 보건의료 재정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다. 특히 독거노인 가구의 증가는 단순한 건강 문제를 넘어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이는 다시 정신 건강 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형성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