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1.1℃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11.0℃
  • 흐림청주 12.0℃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13.8℃
  • 흐림전주 11.2℃
  • 흐림울산 13.8℃
  • 흐림창원 14.1℃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6.0℃
  • 흐림여수 13.8℃
  • 제주 15.9℃
  • 흐림양평 8.5℃
  • 흐림천안 9.7℃
  • 흐림경주시 12.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김홍장 당진시장, “착한 임대료 운동”팔걷었다!

-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임대인이 상생하는 문화 확산 희망 -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착한 임대료 지원정책을 한 목소리(One Voice)로 홍보하고 확산하는 #착지(着地)챌린지(“착한임대료 지원정책”의 줄임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김 시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하는 한편 SNS를 통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일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버팀목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 대응할 것을 밝힌 바 있다.

 

김 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지역 내 확산되어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쳐있는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