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박무서울 3.8℃
  • 박무인천 3.5℃
  • 박무수원 2.1℃
  • 흐림청주 0.6℃
  • 박무대전 -1.2℃
  • 맑음대구 -1.1℃
  • 맑음전주 -1.6℃
  • 맑음울산 2.6℃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5.8℃
  • 맑음여수 3.0℃
  • 맑음제주 5.1℃
  • 흐림천안 -1.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양승조 지사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주민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 다짐 -

양승조 충남지사가 13일 자치분권에 대한 메시지를 알리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양승조 지사는 이날 ‘주민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작성해 누리소통망(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했다.

 

양 지사가 지명한 다음 주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등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