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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건강포커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1일 16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1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48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참고.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21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검사 중

결과 음성

2.21.()

09시 기준

14,816

156

16

139

1

14,660

2,707

11,953

2.21.()

16시 기준

16,400

204

17

186

1

16,196

3,180

13,016

증감

+1,584

+48

+1

+47

0

+1,536

+473

+1,063

 

 

 

 

 

 

새롭게 확진된 환자 48명의 분포는 다음과 같다.
 

구분

대구

서울

경북

경남

충남

충북

경기

전북

제주

광주

합계

소계

42

2

 

2

 

 

1

 

 

1

48

신천지대구교회관련

42

1

 

2

 

 

 

 

 

1

46

청도 대남병원 관련

 

 

 

 

 

 

 

 

 

 

0

조사중

 

1

 

 

 

 

1

 

 

 

2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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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