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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19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19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5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5명은 모두 31번째 환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현재까지 확인되었고, 이에 따라 31번째 환자 관련 사례는 15명(동일한 교회 14명, 병원 내 접촉자 1명)이며 추가적인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참고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19일 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소계

격리중

격리해제

검사 중

결과 음성

2.19.()

09시 기준

10,411

46

34

12

10,365

1,030

9,335

2.19.()

16시 기준

11,173

51

35

16

11,122

1,149

9,973

증감

+762

+5

+1

+4

+757

+119

+638

 
                                                                                자료출처:질병관리본부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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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장안1동 새벽 제설 현장으로…"빙판 출근길 선제 차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내린 눈이 쌓인 채 녹지 않으면서 빙판으로 굳을 우려가 커지자, 13일 오전 7시 장안1동 현장에서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함께 투입돼, 주민 통행이 잦은 보도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미끄럼 위험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이날 서울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13일 최저기온 -12℃ 예보),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블랙아이스’ 형태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근길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이 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참여하는 동시에 작업 구간을 함께 살피며 현장 인력을 격려했다. 구는 특히 장안1동 일대에서 주민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우선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는 겨울철 제설 대응과 함께, 주민 참여가 중요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도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