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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교육포커스] 2020년 산학협력 대학 주요 지원계획(3,166억 원) 발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1월 31일(금) 일반대·산업대를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산학협력 대학 주요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예산 증액(총 예산 3,166억 원)에 따른 신규(추가) 지원 대학 선정계획을 포함한 각 사업별 추진 일정과 산학협력정책의 중점 추진 방향을 안내하였다. 

 교육부는 기존 참여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차평가를 전년 실적 위주의 서면평가 중심으로 추진하여 대학의 평가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성과를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으로,  각 사업계획과 주요 질의・응답 자료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누리집에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LINC+사업(일반대)은 ‘산학협력 고도화형(2,421억 원)’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304억 원)’의 두 유형으로, 총 393억 원의 예산을 증액하였다. 

 이 가운데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산업선도형 대학으로의 체질 혁신을 유도하고 산학연계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인사 제도 등의 확산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캡스톤 디자인 등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와 장비활용을 지원하는 등 대학의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에 기여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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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