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3.0℃
  • 황사서울 7.6℃
  • 황사인천 8.1℃
  • 맑음수원 5.9℃
  • 황사청주 5.9℃
  • 황사대전 5.1℃
  • 황사대구 8.4℃
  • 황사전주 4.7℃
  • 황사울산 8.7℃
  • 황사창원 10.8℃
  • 황사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1.1℃
  • 황사여수 8.6℃
  • 황사제주 9.7℃
  • 맑음양평 4.1℃
  • 맑음천안 2.7℃
  • 구름많음경주시 8.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19.11월 주택 매매거래량(92,413건)은 전년동월(64,804건) 대비 42.6% 증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주택 매매거래량 2019.11월 주택 매매거래량(92,413건)은 전년동월(64,804건) 대비 42.6% 증가,  5년평균(86,341건) 대비 7.0% 증가, 전월(82,393건) 대비 12.2% 증가하였다.

 2019.11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686,857건)은 전년동기(800,538건) 대비 14.2% 감소, 5년평균(932,065건) 대비 26.3% 감소하였다.

지역별로는 2019.11월 수도권 거래량(48,547건)은 전년동월 대비 47.5% 증가, 지방(43,866건)은 37.6% 증가하였으며, ’19.11월 누계 기준, 수도권 거래량(336,492건)은 전년동기 대비 24.3% 감소, 지방(350,365건)은 1.5% 감소하였다.

 유형별로는 2019.11월 아파트 거래량(66,768건)은 전년동월 대비 60.3%, 아파트 외(25,645건)는 10.8% 각각 증가하였으며, ’19.11월 누계 기준, 아파트 거래량(457,128건)은 전년동기 대비 13.7%,  아파트 외(229,729건)는 15.1% 각각 감소하였다.

 전월세 거래량은 2019.11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53,345건으로, 전년동월(152,339건) 대비 0.7% 증가, 5년평균(137,075건) 대비 11.9% 증가하였다.

 2019.11월 누계 전월세 거래량(1,787,879건)은 전년동기(1,687,831건) 대비 5.9%, 5년평균(1,549,276건) 대비 15.4% 증가하여 예년을 상회하는 수준이 지속되고 있으며, ‘14년 1월 집계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2019.1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39.0%로 전년동월(39.7%) 대비 0.7%p 감소, 전월(37.9%) 대비 1.1%p 증가하였다.

 지역별로는 2019.11월 수도권 거래량(101,105건)은 전년동월 대비 1.9% 감소, 지방(52,240건)은 6.0% 증가하였다.

 주택유형별로는 2019.11월 아파트 거래량(76,589건)은 전년동월 대비 0.3% 증가, 아파트 외(76,756건)는 1.0% 증가하였다.

 임차유형별로는 2019.11월 전세 거래량(93,525건)은 전년동월 대비 1.9% 증가, 월세(59,820건)는 1.2% 감소하였다.

 누계 월세비중로는  2019.11월 누계 기준,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0.1%로 전년동기(40.4%) 대비 0.3%p 감소하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