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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정치포커스]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 협상 개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정치포커스]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간 회의가 2019.12.3.(화)~4.(수)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현행 제10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은 올해 12.31.부로 종료된다. 
한·미 방위비분담 관련 회의는 총 3차례(9.24.-25., 서울 / 10.23.-24., 호놀룰루 / 11.18.-19., 서울) 개최되었었다.

 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James DeHart)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수석대표로 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기존의 협정 틀 내에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기본 입장 하에 인내를 갖고 미측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이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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