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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제포커스]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경제포커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계획(안)」을 11.12일(화) 부산에서 개최된 제48회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범국가적 차원에서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하게 되면, 이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등록 엑스포’임 (과거 대전·여수 엑스포는 ‘인정 엑스포’)  등록 엑스포?  인류의 진보를 주제로 BIE에 등록되는 5년 주기의 대규모 박람회를 말한다.
 
 유치에 성공할 경우, 전 세계 12번째, 아시아 4번째 등록 엑스포 개최국이 되며, 올림픽·월드컵·등록 엑스포 등 3대 주요 국제행사를 모두 개최한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산업부는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를 통해, 인공지능, 스마트시티·항만 등 스마트 혁신 강국으로서 국가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역 측면에서 동남권 경제발전과 국가균형발전 촉진 계기로 활용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의 역사·문화 등 소프트파워를 기반으로 한류의 전 세계 확산과 동북아 평화교류 협력 거점 도약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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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으로 더 큰 도약" 안양시, 미래선도・민생우선 시정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AI)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정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행복안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시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올해 안양시의 예산은 전년 대비 5.95% 증가한 1조 8,64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 예산은 8,16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8% 증액해 민생 안정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도시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안양의 강점을 살려 ‘K37+ 벨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그 중심축에 있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