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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사과·배 주산지 가공용 수매 신청물량 4만여톤 전량 수매 지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농식품부는 만생종 사과·배 수급안정을 위해 저품위과 가공용 수매 지원을 통한 선제적인 시장 출하물량 조절에 나선다.
 
  10월 28일부터 사과·배 주산지 지자체·농협과 연계하여 지자체에서 신청한 약 4만톤 규모의 저품위과를 가공용으로 수매한다.
    
  사과·배 중·하품은 가공용수매지원을 통해 시장에서 격리하고, 특·상품은 계약출하물량(사과 51천톤, 배 45천톤) 탄력조절을 통해 시장 공급량을 조절할 계획이다.

  그 외 수출물류비 보조를 10월 선적분부터 기존 9%에서 18%로 상향 조정하여 수출을 확대하고, 초등돌봄 과일간식 공급비중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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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으로 더 큰 도약" 안양시, 미래선도・민생우선 시정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AI)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정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행복안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시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올해 안양시의 예산은 전년 대비 5.95% 증가한 1조 8,64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 예산은 8,16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8% 증액해 민생 안정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도시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안양의 강점을 살려 ‘K37+ 벨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그 중심축에 있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