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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언론인 대상 생애경력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노사발전재단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9월 3일(화) 오전 10시, 한국언론진흥재단 회의실에서 「언론인 대상 생애경력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언론계 종사자 대상 생애경력설계, 전직지원, 재취업프로그램 제공 등 언론인의 생애 재설계를 통한 평생 현역 체계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언론인의 전직지원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교육, 상담 제공과 성공사례 공유 및 사례집 발간 등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언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과 상담과정을 제공하기 위하여 현직 및 퇴직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금년 하반기부터 현직 언론인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교육을 제공한다.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언론 종사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생애경력설계를 제공하고 경력분석 및 자기탐색 등 체계적인 전직지원을 통해 언론인의 경험과 경력을 활용한 재취업 및 성공적인 경력전환을 지원하여 인생 후반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언론인 생애 재설계 과정을 통해 100세 시대를 맞은 언론인들이 퇴직 후에도 평생 쌓아온 취재보도, 글쓰기 등 미디어 활동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면서 전직, 재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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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국내외 중화민족 구성원 헌원황제를 함께 제향하다

정저우, 중국, 2026년 4월 21일 /PRNewswire/ -- 4월 19일, 음력 3월 초사흘, 병오년 황제 고리 배조 대전이 정저우 신정시 황제 고리에서 거행되었다.이번 대전은 "같은 뿌리•같은 조상•같은 근원, 평화•화목•조화"라는 주제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온 약 5000명의 중화민족 구성원들이 행사장에 모여 중화민족의 인문 시조인 헌원황제를 함께 배알하고 국가의 번영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였다. 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현장 황제는 중화민족의 공동 조상으로 여겨지며, 약 5000년 전에 살았던 인물로서 중화 문명의 중요한 기틀을 닦은 인물 중 하나로 평가된다.매년 음력 3월 초사흘에 그의 고향에서 거행되는 배조 대전은 이미 전 세계 화인들이 뿌리를 찾고 조상을 기리며 문화적 정체성을 결집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은 총 아홉 가지 절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세 예포, 헌화, 정수 후 분향, 시조 공동 배알, 배문 봉독, 송가 제창, 악무 경배, 중화 기원, 천지인 화합의 순으로 진행되어 전통 예법과 현대적 문화 표현이 결합되었다. "송가 제창" 순서에서는 중국 본토, 홍콩